(신상)텐 미닛 바이 트랙터, 10X 샤도네이 2025
Ten Minutes by Tractor, 10X Chardonnay
VIVINO
3.7
블루레시피 예약가
57,7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호주 > 빅토리아
- 생산자
- Ten Minutes by Tractor
- 수입사
- 케이셀라 / 최소 12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James Halliday 94 ~ 95점 "에너지가 넘치는 산도와 세련된 오크의 완벽한 조화"
The Real Review 92 ~ 94점 "신선한 시트러스와 견과류의 복합미가 훌륭한 쿨 클라이밋 와인"
Wine Enthusiast 91 ~ 93점
The Real Review 92 ~ 94점 "신선한 시트러스와 견과류의 복합미가 훌륭한 쿨 클라이밋 와인"
Wine Enthusiast 91 ~ 93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사과🍎
복숭아🍑
파인애플🍍
바나나🍌
허니써클💐
오렌지 꽃🌼
동백꽃🌺
바닐라🌫️
맛 (Palate)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삽겹살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연어
전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봉골레
치즈
리코타/크림치즈
올리브
견과류
브런치
디저트
이자카야
와인 & 생산자 소개
"시간과 거리의 미학"
1997년, 세 가족(McCutcheon, Wallis, Judd)이 각자의 포도밭을 합쳐 시작했습니다. 이 세 포도밭이 트랙터로 딱 10분 거리 안에 모여 있다는 점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호주 내에서도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꼽히는 모닝턴 페닌슐라의 대표 생산자입니다.
고도가 높은 '메인 릿지(Main Ridge)' 지역에 위치하여, 아주 서늘한 기후 특성을 가집니다. 덕분에 호주 와인 특유의 진한 과실미 보다는 프랑스 부르고뉴 스타일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산미, 복합적인 풍미를 추구합니다.
호주의 저명한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로부터 최고 등급인 옐로우 스타(5-Star Winery) 최정상급 와이너리 입니다
1997년, 세 가족(McCutcheon, Wallis, Judd)이 각자의 포도밭을 합쳐 시작했습니다. 이 세 포도밭이 트랙터로 딱 10분 거리 안에 모여 있다는 점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호주 내에서도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꼽히는 모닝턴 페닌슐라의 대표 생산자입니다.
고도가 높은 '메인 릿지(Main Ridge)' 지역에 위치하여, 아주 서늘한 기후 특성을 가집니다. 덕분에 호주 와인 특유의 진한 과실미 보다는 프랑스 부르고뉴 스타일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산미, 복합적인 풍미를 추구합니다.
호주의 저명한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로부터 최고 등급인 옐로우 스타(5-Star Winery) 최정상급 와이너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