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데 뻬흐, 구스또 2021
Domaine Des Peyre, Gusto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27,225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론 > 코트 뒤 벙투
- 생산자
- 도멘 데 뻬흐 (Domaine des Peyre)
- 수입사
- 와인박스 / 최소 12병
- 품종
- 베르멘티노
- 도수·용량
- 12.5% / 750ml
수상내역
HVE (Haute Valeur Environnementale) Level 3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구아바🍐
파인애플🍍
리치🍑
아카시아🌿
풀🌱
딜🌿
민트🍃
부싯돌🧱
맛 (Palate)
밝고 투명한 옅은 황금빛의 컬러와 함께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의 이국적인 향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풍성한 열대과일의 풍미는 신선한 산도와 함께 입맛을 더욱 돋구어주며, 식사에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무게감을 더해가며 느껴지는 유질감은 일반적인 가벼운 화이트 와인에서는 찾기 어려운 깊이를 느끼게 해줍니다. 남부 론 특유의 갸히그 풍미는 이국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뉘앙스를 잘 전달합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떡볶이
김밥
만두
해산물 파스타
알리올리오
샐러드
올리브
베지테리안 / 비건
와인 & 생산자 소개
와인 메이킹
수령 50 년 이상의 포도나무에서 연간 1500 병만을 한정 생산합니다. 선별 수확 후 줄기를 제거한 포도알만으로 양조하며 저온침용과 발효 중 섬세한 펀칭다운 작업을 통해 색과 타닌을 부드럽게 추출합니다.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8 개월간 숙성 후 출시되며 10 년이상 장기숙성이 가능하도록 메이킹됩니다.
도멘 데 뻬흐 (Domaine des Peyre)
마치 신문을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레이블과 유명 저널의 이름을 딴 와인의 이름들은 유명한 저널리스트 출신인 오너의 이력에 대한 오마주입니다 . 도멘 데 뻬흐의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이기도 한 패트리샤 알렉산더는 프랑스 남부 론의 풍성함과 다채로움을 오롯이 와인에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로버트 파커가 최고의 양조학자로 선정한 자칭 그르나슈 중독자, 필립 캄비는 또 한 명의 중요한 와인 메이커입니다. 그를 통해 모든 도멘 데 뻬흐의 와인들이 탄생했고 프랑스 남부 론 지역의 가장 중요한 품종인 그르나슈의 표현력이 극대화됩니다.
도멘 데 뻬흐의 친환경적인 노력은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포도를 경작하는 등의 노력으로 HVE 레벨 3 인증을 받았고 최소한의 무게로 제작된 병, 레이블과 코르크, 박스 등 필요한 부자재는 모두 친환경재질을 사용합니다.
수령 50 년 이상의 포도나무에서 연간 1500 병만을 한정 생산합니다. 선별 수확 후 줄기를 제거한 포도알만으로 양조하며 저온침용과 발효 중 섬세한 펀칭다운 작업을 통해 색과 타닌을 부드럽게 추출합니다.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8 개월간 숙성 후 출시되며 10 년이상 장기숙성이 가능하도록 메이킹됩니다.
도멘 데 뻬흐 (Domaine des Peyre)
마치 신문을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레이블과 유명 저널의 이름을 딴 와인의 이름들은 유명한 저널리스트 출신인 오너의 이력에 대한 오마주입니다 . 도멘 데 뻬흐의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이기도 한 패트리샤 알렉산더는 프랑스 남부 론의 풍성함과 다채로움을 오롯이 와인에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로버트 파커가 최고의 양조학자로 선정한 자칭 그르나슈 중독자, 필립 캄비는 또 한 명의 중요한 와인 메이커입니다. 그를 통해 모든 도멘 데 뻬흐의 와인들이 탄생했고 프랑스 남부 론 지역의 가장 중요한 품종인 그르나슈의 표현력이 극대화됩니다.
도멘 데 뻬흐의 친환경적인 노력은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포도를 경작하는 등의 노력으로 HVE 레벨 3 인증을 받았고 최소한의 무게로 제작된 병, 레이블과 코르크, 박스 등 필요한 부자재는 모두 친환경재질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