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폴리첼라 리파소 2022
Aristocratico Valpolicella Ripasso DOC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30,8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네토 > 발폴리첼라
- 생산자
- 에노이탈리아(Enoitalia)
- 수입사
- 프라임와인 / 최소 12병
- 품종
- 코르비나, 코르비노네, 론디넬라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Berliner Wein Trophy (베를린 와인 트로피) Gold
Mundus Vini (문두스 비니) Gold
Asia Wine Trophy (아시아 와인 트로피) Gold
Gilbert & Gaillard (길버트 & 가이야르) Gold
Decanter World Wine Awards (데칸터 세계 와인 어워드) Bronze
China Wine & Spirits Awards (CWSA) Gold
Wine-Searcher 88점
Mundus Vini (문두스 비니) Gold
Asia Wine Trophy (아시아 와인 트로피) Gold
Gilbert & Gaillard (길버트 & 가이야르) Gold
Decanter World Wine Awards (데칸터 세계 와인 어워드) Bronze
China Wine & Spirits Awards (CWSA) Gold
Wine-Searcher 88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체리🍒
바닐라🌫️
맛 (Palate)
: 부드러운 탄닌과 풍부한 과실미가 느껴지며, 구조감이 좋고 여운이 깁니다. 초콜릿이나 자두, 스모키한 뉘앙스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추가로 리조또 도 잘 어울립니다.
소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바베큐
육류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생산자 정보: 에노이탈리아 (Enoitalia)
규모: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사립 와이너리 중 하나이자, 전체 와이너리 중 상위 10위권에 드는 거대 생산자입니다.
역사: 1986년 피졸로(Pizzolo) 가문이 설립하였으며, 현재는 이탈리아 와인 브랜드 그룹(Italian Wine Brands, IWB)의 일원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특징: 전통에만 얽매이지 않고 현대적인 소비자 입맛에 맞춘 와인을 생산하며, 'Aristocratico' 시리즈는 이들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업 중 하나입니다.
제조처: 실제 병입은 에노이탈리아 산하의 CA.PI. S.p.A.(베네토주 바르돌리노 소재)에서 이루어집니다.
테이스팅 노트 (Tasting Note)
외관 (Appearance): 투명하면서도 깊이감이 느껴지는 선명한 루비 레드 빛깔.
향 (Nose): 잘 익은 체리, 블랙베리의 진한 과실 향이 먼저 다가오며, 뒤이어 리파소 특유의 말린 과일과 바닐라, 다크 초콜릿, 약간의 향신료 향이 우아하게 어우러집니다.
맛 (Palate):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는 실키한 탄닌과 적절한 산도가 훌륭한 균형을 이룹니다. 아마로네의 껍질에서 배어 나온 묵직한 바디감과 함께 긴 여운(피니시)을 남깁니다.
규모: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사립 와이너리 중 하나이자, 전체 와이너리 중 상위 10위권에 드는 거대 생산자입니다.
역사: 1986년 피졸로(Pizzolo) 가문이 설립하였으며, 현재는 이탈리아 와인 브랜드 그룹(Italian Wine Brands, IWB)의 일원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특징: 전통에만 얽매이지 않고 현대적인 소비자 입맛에 맞춘 와인을 생산하며, 'Aristocratico' 시리즈는 이들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업 중 하나입니다.
제조처: 실제 병입은 에노이탈리아 산하의 CA.PI. S.p.A.(베네토주 바르돌리노 소재)에서 이루어집니다.
테이스팅 노트 (Tasting Note)
외관 (Appearance): 투명하면서도 깊이감이 느껴지는 선명한 루비 레드 빛깔.
향 (Nose): 잘 익은 체리, 블랙베리의 진한 과실 향이 먼저 다가오며, 뒤이어 리파소 특유의 말린 과일과 바닐라, 다크 초콜릿, 약간의 향신료 향이 우아하게 어우러집니다.
맛 (Palate):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는 실키한 탄닌과 적절한 산도가 훌륭한 균형을 이룹니다. 아마로네의 껍질에서 배어 나온 묵직한 바디감과 함께 긴 여운(피니시)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