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데 뻬흐, 라 가제뜨 2020
Domaine des Peyre, La Gazette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29,7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론 > 코트 뒤 벙투
- 생산자
- 도멘 데 뻬흐 (Domaine des Peyre)
- 수입사
- 와인박스 / 최소 12병
- 품종
- 쉬라, 그르나슈, 까리냥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HVE (Haute Valeur Environnementale) Level 3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건자두🍑
고추(피망)🌶️
건초🍂
월계수 잎🍂
정향🧂
감초🧂
시나몬🧂
후추🧂
부싯돌🧱
맛 (Palate)
레드, 블랙 프루트의 강렬한 아로마로 시작하여 미세한 오크터치, 잘 익은 과일캐릭터와 함께 시라의 스파이시함이 매우 조화롭게 잘 녹아들어 있습니다. 입안에서 묵직한 바디와 타닌감이 잘 짜여진 구조감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시라 품종의 스파이시함이 한국음식, 아시안 푸드와 매우 잘 어울리는 와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양고기
양꼬치
바베큐
한식퓨전
한정식
버섯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라자냐
하드 치즈
동남아요리
향신료요리
커리
와인 & 생산자 소개
와인 메이킹
수령 50 년 이상의 포도나무에서 연간 1500 병만을 한정 생산합니다. 선별 수확 후 줄기를 제거한 포도알만으로 양조하며 저온침용과 발효 중 섬세한 펀칭다운 작업을 통해 색과 타닌을 부드럽게 추출합니다.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8 개월간 숙성 후 출시되며 10 년이상 장기숙성이 가능하도록 메이킹됩니다.
도멘 데 뻬흐 (Domaine des Peyre)
마치 신문을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레이블과 유명 저널의 이름을 딴 와인의 이름들은 유명한 저널리스트 출신인 오너의 이력에 대한 오마주입니다 . 도멘 데 뻬흐의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이기도 한 패트리샤 알렉산더는 프랑스 남부 론의 풍성함과 다채로움을 오롯이 와인에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로버트 파커가 최고의 양조학자로 선정한 자칭 그르나슈 중독자, 필립 캄비는 또 한 명의 중요한 와인 메이커입니다. 그를 통해 모든 도멘 데 뻬흐의 와인들이 탄생했고 프랑스 남부 론 지역의 가장 중요한 품종인 그르나슈의 표현력이 극대화됩니다.
도멘 데 뻬흐의 친환경적인 노력은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포도를 경작하는 등의 노력으로 HVE 레벨 3 인증을 받았고 최소한의 무게로 제작된 병, 레이블과 코르크, 박스 등 필요한 부자재는 모두 친환경재질을 사용합니다.
수령 50 년 이상의 포도나무에서 연간 1500 병만을 한정 생산합니다. 선별 수확 후 줄기를 제거한 포도알만으로 양조하며 저온침용과 발효 중 섬세한 펀칭다운 작업을 통해 색과 타닌을 부드럽게 추출합니다.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8 개월간 숙성 후 출시되며 10 년이상 장기숙성이 가능하도록 메이킹됩니다.
도멘 데 뻬흐 (Domaine des Peyre)
마치 신문을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레이블과 유명 저널의 이름을 딴 와인의 이름들은 유명한 저널리스트 출신인 오너의 이력에 대한 오마주입니다 . 도멘 데 뻬흐의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이기도 한 패트리샤 알렉산더는 프랑스 남부 론의 풍성함과 다채로움을 오롯이 와인에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로버트 파커가 최고의 양조학자로 선정한 자칭 그르나슈 중독자, 필립 캄비는 또 한 명의 중요한 와인 메이커입니다. 그를 통해 모든 도멘 데 뻬흐의 와인들이 탄생했고 프랑스 남부 론 지역의 가장 중요한 품종인 그르나슈의 표현력이 극대화됩니다.
도멘 데 뻬흐의 친환경적인 노력은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포도를 경작하는 등의 노력으로 HVE 레벨 3 인증을 받았고 최소한의 무게로 제작된 병, 레이블과 코르크, 박스 등 필요한 부자재는 모두 친환경재질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