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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마르띠넬 벙뚜 화이트 2019

Martinelle Ventoux Blanc

마르띠넬 벙뚜 화이트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30,69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프랑스 > 론 > 꼬뜨 뒤 론
생산자
MARTINELLE
수입사
문도비노 / 최소 12병
품종
클레렛 블랑슈, 피카르당
도수·용량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복숭아🍑 타임🌿 로즈마리🌿 돌🪨

맛 (Palate)

부드러운 산미감과 견과류의 풍부한 향이 다양한 허브 뉘앙스와 좋은 밸런스를 이룬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스시 오마카세 스시, 초밥 연어 흰 생선 굴, 조개 한식퓨전 백반,가정식
와인 & 생산자 소개
Ventoux 고지대에서 유기농으로 섬세한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
샤또네프 뒤 빠쁘에서 동쪽으로 30km 떨어진 산악지대로 이루어진 벙뚜 지역은 최근 론의 혁명을 이끄는 젊은 실험주의 와인메이커들 사이에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와인 생산지입니다. 독일 출신 와인메이커 코리나 파라벨Corinna Faravel은 바위산 ‘당텔 드 몽미라이’ 동쪽 경사면의 철 성분이 풍부한 석회질의 척박한 토양에서 포도를 재배하며 벙뚜 지역의 숨겨진 잠재력을 와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수년간 남부론의 유명 와이너리에서 일하면서 쌓은 양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 빈티지마다 바뀌는 자연의 변화에 적응하며 햇살, 바람, 땅과의 교감으로 섬세한 맛을 지닌 건강한 유기농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마르띠넬은 와이너리 이름이면서 동시에 그의 첫 번째 포도밭 이름이기도 합니다.
코리나 파라벨은 와인메이커로서 ’마르띠넬’ 떼루아의 뛰어난 복합미를 기분 좋게 표현한 와인을 생산하고자 노력합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이 부분을 ‘마르띠넬’이라는 이름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남동향의 포도밭은 오후의 강렬한 햇살을 덜 받아 과숙을 방지하며, 해발고도가 높은 산악지대의 포도밭은 일교차가 커 포도가 천천히 익어 신선한 맛과 과일 고유의 향이 풍부한 와인이 생산됩니다.
세련되고 섬세한 맛을 지닌 벙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마르띠넬 와이너리는 2015년 Ecocert 인증을 받았으며, 철저하게 유기농으로 포도밭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르띠넬 벙뚜 화이트 2019 소개 이미지 1 마르띠넬 벙뚜 화이트 2019 소개 이미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