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떼리어 N˚17 그라시아노 베럼 2017
Ulterior N˚17 Graciano Verum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28,314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카스티야 라 만챠 > 라 만챠
- 생산자
- 베럼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그라시아노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Decanter World Wine Awards - 95 점을 받아 2021 The Top Value Wines 에 선정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라벤더💐
제비꽃💐
스모크🌫️
맛 (Palate)
무겁지 않은 적당한 무게감 / 제비꽃, 라벤더 등의 보라꽃 향기로 시작하는 아로마는 약간의 허브를 거쳐 검은 과실과 은은한 코코아 향으로 마무리 / 팡팡 터지는 과실에 부드러운 타닌, 스모키한 피니쉬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햄, 소세지 등의 가공육, 훈제 연어
**시트러스한 샐러드, 채소류나 감귤류 과일과 페어링은 피해주세요!
**시트러스한 샐러드, 채소류나 감귤류 과일과 페어링은 피해주세요!
육류
와인 & 생산자 소개
너무 무겁지 않고 적당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텍스처가 더해져 첫 모금부터 강렬합니다. 제비꽃, 라벤더 등의 보라꽃 향기로 시작하는 아로마는 약간의 허브를 거쳐 검은 과실과 은은한 코코아 향으로 마무리됩니다. 팡팡 터지는 과실에 부드러운 타닌, 스모키한 피니쉬까지 갖추고 있어 구운 육류는 물론 햄, 소세지 같은 가공육, 훈제 연어와도 최고의 궁합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와인에 스테이크 썰고 싶다!" 하시는 분? 울떼리어 그라시아노와 함께하세요! 다만 시트러스한 샐러드, 채소류나 감귤류 과일과 페어링은 피해주세요! Decanter World Wine Awards - 95 점을 받아 2021 The Top Value Wines에 꼽힌 맛있는 와인인데, 최고의 페어링으로 즐기셔야죠😋
단일 포도밭 Finca el Romeral 의 포도로만 만든 싱글빈야드 와인입니다. 와인 레이블의 N˚17은 포도밭에 매겨진 번호인데요. 특히 그라시아노는 10%는 프렌치 오크에서 숙성하고 나머지 90%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토기 항아리에서 8개월의 숙성 과정을 거쳤습니다. 병입 후 12개월의 병 숙성까지 이어지는 정교한 숙성 과정을 거쳐 그라시아노 품종 특성의 본질과 석회암 토양의 특징이 와인에 그대로 표현되었습니다.
보데가 베럼의 와인들은 ⭐특별한 숙성 과정을 거칩니다. 조상 때부터 사용해오던 오래된 점토 토기 항아리 숙성인데요, 4500리터 들이의 점토 토기 항아리에서 와인을 숙성시켜 오크배럴 숙성보다 더 섬세하게 품종의 특성을 그대로 표현합니다.
N˚17 그라시아노는 10%는 프렌치 오크에서, 나머지 90% 는 토기 항아리에서 숙성하였습니다. 8개월의 항아리 숙성과 병입 후 12개월의 추가 숙성 과정을 거쳐 포도 품종 특징과 석회암 토양의 장점을 와인에 담아냈습니다.
보데가 베럼(Verum)은 1788년부터 와인과 증류주를 생산해 온 López Montero 가문의 전통 있는 보데가 베럼(Verum)은 라틴어로 "진실"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와인을 지역과 가족 역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며 땅과 역사에 충실한 품질 좋은 와인을 만듭니다. 역사가 깊은 와이너리인만큼 대부분이 50년 이상 수령의 포도나무이며, 점토 토기 항아리에 와인을 숙성하는 독특하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양조합니다.
"오늘은 와인에 스테이크 썰고 싶다!" 하시는 분? 울떼리어 그라시아노와 함께하세요! 다만 시트러스한 샐러드, 채소류나 감귤류 과일과 페어링은 피해주세요! Decanter World Wine Awards - 95 점을 받아 2021 The Top Value Wines에 꼽힌 맛있는 와인인데, 최고의 페어링으로 즐기셔야죠😋
단일 포도밭 Finca el Romeral 의 포도로만 만든 싱글빈야드 와인입니다. 와인 레이블의 N˚17은 포도밭에 매겨진 번호인데요. 특히 그라시아노는 10%는 프렌치 오크에서 숙성하고 나머지 90%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토기 항아리에서 8개월의 숙성 과정을 거쳤습니다. 병입 후 12개월의 병 숙성까지 이어지는 정교한 숙성 과정을 거쳐 그라시아노 품종 특성의 본질과 석회암 토양의 특징이 와인에 그대로 표현되었습니다.
보데가 베럼의 와인들은 ⭐특별한 숙성 과정을 거칩니다. 조상 때부터 사용해오던 오래된 점토 토기 항아리 숙성인데요, 4500리터 들이의 점토 토기 항아리에서 와인을 숙성시켜 오크배럴 숙성보다 더 섬세하게 품종의 특성을 그대로 표현합니다.
N˚17 그라시아노는 10%는 프렌치 오크에서, 나머지 90% 는 토기 항아리에서 숙성하였습니다. 8개월의 항아리 숙성과 병입 후 12개월의 추가 숙성 과정을 거쳐 포도 품종 특징과 석회암 토양의 장점을 와인에 담아냈습니다.
보데가 베럼(Verum)은 1788년부터 와인과 증류주를 생산해 온 López Montero 가문의 전통 있는 보데가 베럼(Verum)은 라틴어로 "진실"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와인을 지역과 가족 역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며 땅과 역사에 충실한 품질 좋은 와인을 만듭니다. 역사가 깊은 와이너리인만큼 대부분이 50년 이상 수령의 포도나무이며, 점토 토기 항아리에 와인을 숙성하는 독특하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양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