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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도멘 위베르 베르데로, 꼬뜨 도르 루즈 레 콘스탕스 2022

Domaine Huber Verdereau, Bourgogne Cote d'Or Rouge 'Les Constances"

도멘 위베르 베르데로, 꼬뜨 도르 루즈 레 콘스탕스 2022
블루레시피 예약가 66,0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생산자
도멘 위베르 베르데로(Domaine Huber Verdereau)
수입사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품종
피노 누아
도수·용량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딸기🍓 체리🍒

맛 (Palate)

수령 35~45년의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진다. 딸기, 체리와 같은 신선한 과실미와 부드러운 탄닌의 조화가 훌륭하다. 시멘트 캐스크에서 10개월 숙성을 거쳐 과실미가 강조된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토마토파스타
와인 & 생산자 소개
도멘 위베르 베르데로는 티에볼 위베르가 1994년 설립했으며 그의 가문은 19세기부터 볼네 지역에서 역사가 시작되었다.
현 메이커 티에볼의 부모는 3.5헥타르의 밭에서 포도 농사를 지었으나 양조를 하지 않고 포도만을 판매했다.
이후 티에볼은 호텔 경영과 와인을 공부한 뒤 가족의 포도원으로 돌아와 본의 와인 대학에서 와인 교육을 이수하고 본격적으로 와인 양조에 뛰어들었다.
2001년부터 2010년 까지 포도나무 구입과 농장 확장에 힘을 기울여 도멘의 크기는 총 7헥타르로 늘어났다.
그 사이 2005년 이후 부르고뉴 버건디 전문가인 알렌 메도우로부터 찬사를 받고 난 뒤 유명세를 얻었다.
현재는 총 9헥타르의 밭에서 크레망 1, 화이트 7, 레드 12개의 AOC를 가지고 있으며 연간 총 생산량은 약 50,000병이다.
티에볼은 화학 비료와 제초제 사용을 하지 않고 토양을 관리하고 생물학적인 비료 사용, 수확량을 조절 했다.
유기농 농법을 추구하여 2005년에 비오다이나믹 농법으로 본격 전환하고 디메터 및 에코서트 인증을 받았다.
양조시에도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새 오크의 비율을 20~30%로 제한하여 기교 보다는 자연그대로의 양조 방식을 추구한다.
또 티에볼은 이탈리아에서 화산석을 구입해 자체적으로 아황산염을 만들고 양조에 적용, 일반적인 상업용 화학 아황산염을 썼을 때 보다 부드러운 와인을 생산한다.
잰시스 로빈슨 (Jancis Robinson)으로부터 나는 위베르의 모든 와인에서 기쁨과 감동을 느낀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