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거스 포터하우스 쉬라즈 2024
Angus Porterhouse Shiraz
블루레시피 예약가
36,3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 생산자
- 에버딘 와인 컴퍼니(Aberdeen Wine Company)
- 수입사
-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 품종
- 쉬라즈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James Halliday 90p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블루베리🫐
삼나무(향나무)🌳
코코아☕️
흙🪴
맛 (Palate)
다크 체리, 블랙 베리와 같은 진한 과실미와 함께 실키한 탄닌감을 가지고 있어 포터하우스 스테이크와 완벽한 페어링을 보여줌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스테이크, 립
바베큐
육류
샤퀴테리
와인 & 생산자 소개
“’젊고 유능하며 매우 영리한 와인 메이커 ‘해미쉬 맥고완’의 창작품인 ‘앵거스 더 불’은 이례적으로 잘 만들어진 와인이다. 레이블을 보면 바로 스테이크를 그릴에 굽고 싶어진다”
-캠벨 메틴슨(Campbell Mattinson)-
‘앵거스 더 불’의 와인 메이커 ‘해미쉬 맥고완(Hamish Macgowan)’은 대학을 졸업한 후 과일 등의 농작물과 목축업으로 유명한 호주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로 건너가 소를 기릅니다. 여기서 그와 소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소와 소고기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이 소고기와 완벽히 어울리는 와인을 만드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목축업을 그만 둔 후 그는 와인으로 유명한 빅토리아(Victoria) 주의 와이너리에서 일을 했으며 이 것은 그가 본격적인 와인메이커로 일하게 되는 기반이 됩니다. 유럽으로 이주 후 그는 영국의 와인 무역회사에서 일했습니다. 그 후 보르도로 건너가 와인 메이커로 일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몰도바(Moldova)로 건너가 자신의 와이너리를 운영한 독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그의 커리어 중에 가장 도전적인 경험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쌓고 그는 다시 호주로 돌아와 와인 메이커로서 그리고 와인 수출자로서 일하게 되는데 그의 머릿속에는 ‘언젠가는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고기와 완벽히 어울릴 수 있는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2003년부터 ‘에버딘 와인 컴퍼니(Aberdeen Wine Company)’를 설립했고 지금 그의 꿈을 실현하고 있는데 오직 ‘앵거스 더 불’ 하나의 와인만을 만듭니다.
-캠벨 메틴슨(Campbell Mattinson)-
‘앵거스 더 불’의 와인 메이커 ‘해미쉬 맥고완(Hamish Macgowan)’은 대학을 졸업한 후 과일 등의 농작물과 목축업으로 유명한 호주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로 건너가 소를 기릅니다. 여기서 그와 소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소와 소고기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이 소고기와 완벽히 어울리는 와인을 만드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목축업을 그만 둔 후 그는 와인으로 유명한 빅토리아(Victoria) 주의 와이너리에서 일을 했으며 이 것은 그가 본격적인 와인메이커로 일하게 되는 기반이 됩니다. 유럽으로 이주 후 그는 영국의 와인 무역회사에서 일했습니다. 그 후 보르도로 건너가 와인 메이커로 일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몰도바(Moldova)로 건너가 자신의 와이너리를 운영한 독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그의 커리어 중에 가장 도전적인 경험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쌓고 그는 다시 호주로 돌아와 와인 메이커로서 그리고 와인 수출자로서 일하게 되는데 그의 머릿속에는 ‘언젠가는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고기와 완벽히 어울릴 수 있는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2003년부터 ‘에버딘 와인 컴퍼니(Aberdeen Wine Company)’를 설립했고 지금 그의 꿈을 실현하고 있는데 오직 ‘앵거스 더 불’ 하나의 와인만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