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날스 루즈 2018
Cardinalices Rouge
VIVINO
3.5
블루레시피 예약가
31,9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론 > 꼬뜨 뒤 론
- 생산자
- Demazet
- 수입사
- 주식회사 차르와인 / 최소 6병
- 품종
- 그르나슈, 까리냥, 쉬라, 무르베드르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체리🍒
감초🧂
후추🧂
맛 (Palate)
입안에 머금었을 때 공격적이지 않고 둥글고 유연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잘 익은 과일의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며, 부드러운 타닌이 구조감을 잡아줍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뛰어나 마시기 편안한 스타일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치즈
마일드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이 와인은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의 꼬뜨 뒤 론(Côtes du Rhône) 등급 와인으로, 데마짓(Demazet) 와이너리의 대표적인 레드 와인입니다.
와인 이름인 'Cardinalices'는 '추기경의'라는 뜻입니다. 1309년부터 1423년까지 아비뇽 유수 시절 교황과 추기경들을 위해 와인을 생산하던 유서 깊은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입니다.
깊고 진한 가넷(Garnet) 색상을 띠며, 가장자리는 붉은 빛이 감돕니다.
블랙커런트, 체리와 같은 검붉은 과실의 풍부하고 신선한 아로마가 먼저 느껴집니다. 뒤이어 감초(Licorice)의 달콤한 향신료 향과 약간의 후추(Peppery) 향이 더해져 복합적인 매력을 줍니다.
입안에 머금었을 때 공격적이지 않고 둥글고 유연한(Supple & Round) 질감이 특징입니다. 잘 익은 과일의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며, 부드러운 타닌이 구조감을 잡아줍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뛰어나 마시기 편안한 스타일입니다.
와인 이름인 'Cardinalices'는 '추기경의'라는 뜻입니다. 1309년부터 1423년까지 아비뇽 유수 시절 교황과 추기경들을 위해 와인을 생산하던 유서 깊은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입니다.
깊고 진한 가넷(Garnet) 색상을 띠며, 가장자리는 붉은 빛이 감돕니다.
블랙커런트, 체리와 같은 검붉은 과실의 풍부하고 신선한 아로마가 먼저 느껴집니다. 뒤이어 감초(Licorice)의 달콤한 향신료 향과 약간의 후추(Peppery) 향이 더해져 복합적인 매력을 줍니다.
입안에 머금었을 때 공격적이지 않고 둥글고 유연한(Supple & Round) 질감이 특징입니다. 잘 익은 과일의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며, 부드러운 타닌이 구조감을 잡아줍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뛰어나 마시기 편안한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