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그랑 딕니테르 2019
Château Grand Dignitaire
VIVINO
3.5
블루레시피 예약가
35,2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론 > 꼬뜨 뒤 론
- 생산자
- Demazet
- 수입사
- 주식회사 차르와인 / 최소 6병
- 품종
- 그르나슈, 무르베드르, 까리냥, 쉬라
- 도수·용량
- 14.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블루베리🫐
감초🧂
후추🧂
바닐라🌫️
가죽👝
맛 (Palate)
튀지 않고 잘 다듬어진 중간 정도의 산미가 구조감을 받쳐줍니다.
입안을 꽉 채우는 힘 있는 타닌이 느껴지지만, 거칠지 않고 실키하게 코팅된 질감입니다.
입안을 꽉 채우는 힘 있는 타닌이 느껴지지만, 거칠지 않고 실키하게 코팅된 질감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양고기
갈비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남부 론(Southern Rhône)의 떼루아를 잘 표현한 와인으로, 특히 교황의 와인이라 불리는 샤토뇌프 뒤 파프(Châteauneuf-du-Pape)와 유사한 둥근 자갈(Galets Roulés) 토양에서 생산되어 힘과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와인입니다.
깊고 진한 루비색 또는 보랏빛이 감도는 어두운 자주색을 띱니다.
잘 익은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검은 과실의 향이 지배적입니다. 뒤이어 흑후추, 감초(Licorice), 바닐라와 같은 향신료(Spice) 노트가 복합미를 더하며, 숙성 뉘앙스인 가죽향도 은은하게 피어오릅니다.
입안에서는 잼처럼 진득한 과실의 풍미가 풍부하게 퍼집니다. 강건한 타닌이 와인의 뼈대를 잡아주며, 전체적으로 파워풀하면서도 관대하고 둥근 느낌을 줍니다.
깊고 진한 루비색 또는 보랏빛이 감도는 어두운 자주색을 띱니다.
잘 익은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검은 과실의 향이 지배적입니다. 뒤이어 흑후추, 감초(Licorice), 바닐라와 같은 향신료(Spice) 노트가 복합미를 더하며, 숙성 뉘앙스인 가죽향도 은은하게 피어오릅니다.
입안에서는 잼처럼 진득한 과실의 풍미가 풍부하게 퍼집니다. 강건한 타닌이 와인의 뼈대를 잡아주며, 전체적으로 파워풀하면서도 관대하고 둥근 느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