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 와인메이커스 샤도네이 2024
Bare Winemakers Chardonnay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25,245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애들레이드 힐스
- 생산자
- Bare Winemakers
- 수입사
- 비엘비코리아 / 최소 12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자몽🍊
사과🍎
감🍊
오크🌫️
토스트🌫️
맛 (Palate)
속이 하얀 과일들과 자몽 껍질의 향이 나는 쿨 클라이밋 - 천천히 익어 더욱 맛있는 - 샤도네이입니다. 맛은 백도, 녹색 사과가 생각나는 아주 생생하고 신선한 과실의 맛이고, 균형이 잘 잡힌 중간 정도의 바디감에 어느 정도 질감이 느껴집니다. 토스트가 풍성하고, 은은한 오크 향이 과실의 향을 전체적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아삭아삭한 녹색 사과 같은 산미가 입맛을 돋굽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해물(탕,찜,볶음)
해산물
해산물 파스타
와인 & 생산자 소개
베어 와인메이커스를 만든 와인메이커인 ’코리 라이언’은
2007년 ‘올해의 뉴질랜드 와인메이커’로 수상한 바가 있는 유명 와인메이커 입니다. Villa Maria and McWilliams Wine Group와 같은 굵직한 뉴질랜드, 호주 와인 회사의 헤드 와인메이커로 일해왔습니다.
#Close Planted Vineyard (고밀도 재배 포도원)
옛 호주에는 인구 밀도가 지금보다 낮고, 실제로 인력이 부족해서 기계를 사용해 와인 밭을 넓게 넓게 재배 했었습니다. 넓게 재배하다보니 포도알도 과하게 커다랗고, 맛이 좋지 않았습니다. 또, 너무 많은 수력 자원이 쓰이기도 했습니다.
유럽의 재배를 공부하다가 호주 와인 밭 재배가 여태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요즘 떠오르는 생산자들이나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들은 유럽수준의 밀도로 높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포도 알갱이 한 알 한 알에 맛이 집중되어 농축된 과실의 향이 풍부해졌고, 재배하는 동안 수분을 잘 잡아줄 수 있는 장점이 생겼습니다.
#Cool Climate Chardonnay #High altitude
(높은 고도의 쿨 클라이밋 샤도네이)
해발고도 400~700m 지대에 위치한 애들레이드 힐즈는 호주에서 손꼽을 정도로 일교차가 커서 자연 산도가 높으며, 우아함과 생동감이 있으면서 신선하고 복합적인 와인이 됩니다. 이 일교차로 인해 ‘천천히 익어가는’ 와인이 됩니다.
2007년 ‘올해의 뉴질랜드 와인메이커’로 수상한 바가 있는 유명 와인메이커 입니다. Villa Maria and McWilliams Wine Group와 같은 굵직한 뉴질랜드, 호주 와인 회사의 헤드 와인메이커로 일해왔습니다.
#Close Planted Vineyard (고밀도 재배 포도원)
옛 호주에는 인구 밀도가 지금보다 낮고, 실제로 인력이 부족해서 기계를 사용해 와인 밭을 넓게 넓게 재배 했었습니다. 넓게 재배하다보니 포도알도 과하게 커다랗고, 맛이 좋지 않았습니다. 또, 너무 많은 수력 자원이 쓰이기도 했습니다.
유럽의 재배를 공부하다가 호주 와인 밭 재배가 여태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요즘 떠오르는 생산자들이나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들은 유럽수준의 밀도로 높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포도 알갱이 한 알 한 알에 맛이 집중되어 농축된 과실의 향이 풍부해졌고, 재배하는 동안 수분을 잘 잡아줄 수 있는 장점이 생겼습니다.
#Cool Climate Chardonnay #High altitude
(높은 고도의 쿨 클라이밋 샤도네이)
해발고도 400~700m 지대에 위치한 애들레이드 힐즈는 호주에서 손꼽을 정도로 일교차가 커서 자연 산도가 높으며, 우아함과 생동감이 있으면서 신선하고 복합적인 와인이 됩니다. 이 일교차로 인해 ‘천천히 익어가는’ 와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