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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씨유

CU

씨유
블루레시피 예약가 46,2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세르비아
생산자
비키키 Bikicki
수입사
무디타컴퍼니 / 최소 12병
품종
피노그리
도수·용량
14.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석류🍒

맛 (Palate)

묽은 체리주스와 얼음이 녹아 희석된 엷은 석류에이드같이 발랄한 향입니다. 열릴수록 오크숙성 특유의 바닐라와 카라멜 향도 은은히 올라옵니다.
한모금 마시면, 붉은 과실의 과즙미가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석류,당도높은 딸기,레드오렌지, 체리, 히비스커스가 모두 있습니다. 침용과 오크숙성을 길게 거쳤기 때문에, 열릴수록 바닐라와 카라멜 뉘앙스도 나타나고, 피노 그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단단한 탄닌이 있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버터나 치즈의 풍미가 과일들과 어우러지는 음식들과 좋습니다. 브리치즈를 곁들인 콤포 트, 열대과일을 올린 샐러드, 많이 달지 않은 셔벗과도 좋습니다.
와인 & 생산자 소개
비키키의 와인을 처음 접한 것은, 바잉트립을 갔던 베를린에서 디제잉 하는 친구들을 만나면서였습니다.
“너 와인수입하지 않아? 디제잉하는 내 친구 중에 와인양조를 하는 애가 있거든.” ​
솔직히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제 머릿속의 와인생산자들은 모두 순박한 농부에 가까운 사람들이었거든요. (이제와 생각하니 농부들도 클럽에 가고 디제잉을 할 수 있는거 아니겠어요? 깊이 반성합니다🤭)​
친구를 따라가 시음해 본 비키키의 와인은 생동감 넘치면서도 매우 잘 다듬어져 반짝반짝 빛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바의 현장(bar scene)을 잘 아는 생산자의 장점이랄까요, 사람들이 놀러나와 마시고 싶어하는 매력포인트를 하나씩 잘 집어낸 것도 좋았습니다. ​
디제잉을 즐기는 젊고 힙한 와인메이커 , 비키키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