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폴리첼라 슈페리오레 프로냐이 라티움 2018
Valpolicella Superiore Prognai Latium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30,528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네토 > 발폴리첼라
- 생산자
- 라티움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코르비나, 론디넬라, 크로아티나
- 도수·용량
- 15.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체리🍒
레드커런트🍓
커피☕
초콜렛🍫
맛 (Palate)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발폴리첼라 슈페리오레 프로냐이 2018 라티움
Valpolicella Superiore Prognai 2018 Latium
'입안을 가득 채우는 체리 과실'
잘 익은 체리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는 발폴리첼라 슈페리오레는 이탈리아 베네토 대표 와인입니다. 긴 숙성 과정을 거친 발폴리첼라 슈페리오레는 잘 익은 체리 과실 향이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고, 이어지는 커피, 정향, 바닐라 향이 숙성된 발폴리첼라 와인이 얼마나 맛있게 익는 지를 보여줍니다. 꽤 숙성을 거친 2017 빈티지는 이제서야 부드러운 숙성미를 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오크 숙성 하지 않은 발폴리첼라는 싱싱한 체리과즙을 표현한다면, 12~15개월 오크 숙성을 거친 슈페리오레는 코르비나(Corvina)품종의 특징인 잘 익은 체리 잼 같은 묵직한 풍미가 부드러운 감촉으로 입안 가득 퍼집니다.
양조 과정으로 짐작해보는 발폴리첼라의 맛
9월말에 수확한 포도를 5~6kg씩 나누어 담아 건조하는 시간을 가져 포도가 가진 당도를 끌어 올리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아마로네만큼은 아니지만 25~30일 정도 건조한 포도는 더 응축된 당도와 풍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후, 500갤런 크기의 프랑스, 아메리칸 오크에서 12~15개월 숙성, 이후 병 숙성 6개월을 거쳐 강렬하고 복잡한 노즈를 뿜어냅니다. 숙성된 발폴리첼라의 강렬함과 복합성은 아마로네가 생각이 나면서도, 약간의 미네랄을 갖추어 높은 수준의 complexity 와 신선함을 가졌습니다 🍷
비비노 VIVINO 평점 4.1 (❁´◡`❁)
가깝지만 완전히 다른 기후와 토양을 가진 포도원에서, 매번 다른 특성을 가진 포도를 수확하고 차별화된 숙성 기간을 통해 포도밭과 양조장, 셀러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라티움 발폴리첼라는 라티움에서 소유하고 있는 해발고도 200m이상의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들어졌습니다.
★ 단일 포도밭 Proagnai 의 싱글 빈야드 와인
각각의 포도밭은 서로 가까우면서도 완전히 다른 떼루아를 가지고 있으며, 지하 6m 아래 위치한 저장고는 와인이 숙성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배럴은 병에 담길 때까지 와인을 가장 완벽하게 보관하며, 단순한 와인이 아닌 포도의 영혼을 그대로 병에 담아냅니다.
이탈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베네토(Veneto) 는 이탈리아 3대 와인 산지로 가장 많은 와인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베네치아 아래, 알프스 산기슭에 위치하여 1966년 최초의 이탈리아 와인 루트가 시작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레드와인 발폴리첼라(Valpolicella), 바르돌리노(Bardolino), 화이트와인 소아베(Soave)가 유명합니다. 발폴리첼라(Valpolicella)는 행정구역상 지명은 아니지만, 와인 생산자들이 몰려 있어 "셀러의 계곡" 이라는 뜻의 "발폴리첼라"가 마을 이름처럼 불립니다. 지명처럼 알려진 이 곳에서 생산하는 레드와인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베네토 주 베로나 북쪽에 위치한 발폴리첼라(Valpolicella)는 11~13개의 계곡과 수많은 세부 지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엄청난 다양성을 뽐내는 와인 생산지입니다. "와인셀러가 가득한 계곡"이라는 의미를 가진 전통 있는 와인 산지로, 진한 루비색과 좋은 향을 가진 발폴리첼라의 와인은 베네토 주 최고로 꼽히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명품 와인으로 유명한 아마로네도 발폴리첼라에서 만들어집니다. 주로 코르비나(Corvina), 론디넬라(Rondinella), 몰리나라(Molinara) 포도를 주 품종으로 재배하며 아마로네, 레치오토, 리파소 와인이 대표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죠.
1900년대 초부터 포도를 재배했던 역사 깊은 포도원을 구입한 Morini 가문의 와이너리 라티움(Latium)은 현대적이면서도 자동화된 시설을 갖추어 매우 균일한 퀄리티의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산화를 최소화하고 완성도 높은 숙성을 자랑하는 장인의 손길을 가진 라티움은 40헥타르의 포도밭을 세분화하여 발폴리첼라와 소아베의 포도원에서 직접 손으로 포도를 수확(Hand pick)합니다.
Valpolicella Superiore Prognai 2018 Latium
'입안을 가득 채우는 체리 과실'
잘 익은 체리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는 발폴리첼라 슈페리오레는 이탈리아 베네토 대표 와인입니다. 긴 숙성 과정을 거친 발폴리첼라 슈페리오레는 잘 익은 체리 과실 향이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고, 이어지는 커피, 정향, 바닐라 향이 숙성된 발폴리첼라 와인이 얼마나 맛있게 익는 지를 보여줍니다. 꽤 숙성을 거친 2017 빈티지는 이제서야 부드러운 숙성미를 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오크 숙성 하지 않은 발폴리첼라는 싱싱한 체리과즙을 표현한다면, 12~15개월 오크 숙성을 거친 슈페리오레는 코르비나(Corvina)품종의 특징인 잘 익은 체리 잼 같은 묵직한 풍미가 부드러운 감촉으로 입안 가득 퍼집니다.
양조 과정으로 짐작해보는 발폴리첼라의 맛
9월말에 수확한 포도를 5~6kg씩 나누어 담아 건조하는 시간을 가져 포도가 가진 당도를 끌어 올리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아마로네만큼은 아니지만 25~30일 정도 건조한 포도는 더 응축된 당도와 풍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후, 500갤런 크기의 프랑스, 아메리칸 오크에서 12~15개월 숙성, 이후 병 숙성 6개월을 거쳐 강렬하고 복잡한 노즈를 뿜어냅니다. 숙성된 발폴리첼라의 강렬함과 복합성은 아마로네가 생각이 나면서도, 약간의 미네랄을 갖추어 높은 수준의 complexity 와 신선함을 가졌습니다 🍷
비비노 VIVINO 평점 4.1 (❁´◡`❁)
가깝지만 완전히 다른 기후와 토양을 가진 포도원에서, 매번 다른 특성을 가진 포도를 수확하고 차별화된 숙성 기간을 통해 포도밭과 양조장, 셀러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라티움 발폴리첼라는 라티움에서 소유하고 있는 해발고도 200m이상의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들어졌습니다.
★ 단일 포도밭 Proagnai 의 싱글 빈야드 와인
각각의 포도밭은 서로 가까우면서도 완전히 다른 떼루아를 가지고 있으며, 지하 6m 아래 위치한 저장고는 와인이 숙성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배럴은 병에 담길 때까지 와인을 가장 완벽하게 보관하며, 단순한 와인이 아닌 포도의 영혼을 그대로 병에 담아냅니다.
이탈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베네토(Veneto) 는 이탈리아 3대 와인 산지로 가장 많은 와인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베네치아 아래, 알프스 산기슭에 위치하여 1966년 최초의 이탈리아 와인 루트가 시작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레드와인 발폴리첼라(Valpolicella), 바르돌리노(Bardolino), 화이트와인 소아베(Soave)가 유명합니다. 발폴리첼라(Valpolicella)는 행정구역상 지명은 아니지만, 와인 생산자들이 몰려 있어 "셀러의 계곡" 이라는 뜻의 "발폴리첼라"가 마을 이름처럼 불립니다. 지명처럼 알려진 이 곳에서 생산하는 레드와인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베네토 주 베로나 북쪽에 위치한 발폴리첼라(Valpolicella)는 11~13개의 계곡과 수많은 세부 지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엄청난 다양성을 뽐내는 와인 생산지입니다. "와인셀러가 가득한 계곡"이라는 의미를 가진 전통 있는 와인 산지로, 진한 루비색과 좋은 향을 가진 발폴리첼라의 와인은 베네토 주 최고로 꼽히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명품 와인으로 유명한 아마로네도 발폴리첼라에서 만들어집니다. 주로 코르비나(Corvina), 론디넬라(Rondinella), 몰리나라(Molinara) 포도를 주 품종으로 재배하며 아마로네, 레치오토, 리파소 와인이 대표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죠.
1900년대 초부터 포도를 재배했던 역사 깊은 포도원을 구입한 Morini 가문의 와이너리 라티움(Latium)은 현대적이면서도 자동화된 시설을 갖추어 매우 균일한 퀄리티의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산화를 최소화하고 완성도 높은 숙성을 자랑하는 장인의 손길을 가진 라티움은 40헥타르의 포도밭을 세분화하여 발폴리첼라와 소아베의 포도원에서 직접 손으로 포도를 수확(Hand pick)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