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 Cellar Office Marketbang Wine Manager
BLUERECIPE

끌로 마갈렌 마고 2016

Clos Margalaine Margaux

VIVINO 4.0
끌로 마갈렌 마고 2016
블루레시피 예약가 74,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보르도 > 메독
생산자
샤또 마호잘리아
수입사
마뱅코리아 / 최소 6병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도수·용량
14.0% / 750ml

수상내역

James Suckling 92 pts
Robert Parker 90 pts
AndreasLarsson 90 pts
콩쿠르드보르도뱅다키텐2019 (Concours de Bordeaux Vinsd'Aquitaine) - “GOLD MEDA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오크🌫️ 바닐라🌫️ 가죽👝 흙🪴

맛 (Palate)

부드러운 산도가 입안을 즐겁게 해주고, 시간이 지나면 진한 과실 향과 부드러운 탄닌의 조화가 있는 와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양고기 육류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마호잘리아(Marojallia)가 그랑뱅이 되는데는 완벽주의자인 와인 메이커 장 뤽 뛰느뱅의 역할이 컸다. 그는 늘 ‘훌륭한 떼루아에는 그랑 뱅이 되기 위한 100%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포도 송이가 햇빛을 잘 받도록 하기 위한 포도 잎 제거하기, 포도송이의 수를 줄여 당의 농축이 최대가 될 수 있도록 미리 포도송이를 선별하는 작업인 그린 하비스트, 수확 시 완벽하게 익은 포도 골라내기, 손 수확, 프랑스 최고의 떡갈나무 밭에서 만들어진 100% 새 오크통에 숙성시키기 등의 방법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가라쥐 와인이 탄생하게 됐다.
프랑스에서 가장 우아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 떼루아인 마고(Margaux). 이 지역은 보르도 좌안에 위치해 1855 등급의 화려한 와이너리들이 줄지어 있는 곳이다. 이 철옹벽과 같은 곳에 그랑크뤼 클라쎄 와인도 아닌 새로운 와인이 혜성같이 탄생하여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마고의 와이너리들이 모두가 탐을 내던 포도밭을 소유했던 로제 렉스(Roger Rex)는 74세였던 1998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포도밭을 보러 나갔다가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직감적으로 1999년 빈티지를 진행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 로제 렉스는 포도밭을 자신과 같이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에게 양도할 생각을 하던 중 필립 포세롱(Philippe Porcheron)을 만나게 됐다.
이미 물리스(Moulis) 지역에서 샤토 부께랑(Chateau Bouqueyran)을 소유하고 있었던 필립 포세롱은 좋은 와인을 생산하는 것과 훌륭한 와인(Grand vin)을 생산하는 것의 차이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마고 지역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최고의 특급 와인을 생산하겠다는 신념을 갖고, 가라쥐 와인 생산에 주력하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가라쥐 와인의 수장격인 장 뤽 뛰느뱅에게 양조 컨설팅을 의뢰하고 1999년 첫 빈티지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역사는 시작되었다.
끌로 마갈렌 마고 2016 소개 이미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