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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따뇨, 도미니오 에스피냘 화이트 2023

Castano, Dominio Espinal White

까스따뇨, 도미니오 에스피냘 화이트 2023
블루레시피 예약가 7,9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스페인 > 무르시아 > 예클라
생산자
보데가스 까스따뇨 (Bodegas Castano)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마카베오
도수·용량
11.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청사과🍏

맛 (Palate)

밝게 빛나는 연한 금빛을 띠고 있으며, 사과 등 신선한 과일 향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달콤한 과일의 맛과 깔끔하고 개운한 산도의 균형감이 뛰어난 미디움 바디 와인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스타일이다. 과일 고유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양조과정에서 오크 배럴은 사용하지 않는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해물(탕,찜,볶음) 해산물 봉골레 샐러드
와인 & 생산자 소개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설립자인 Ramon Castaño Santa는 1950년부터 스페인 중부 무르시아의 북쪽 예끌라 지역에서 포도밭을 일궈왔으나 1980년대 이후가 되어서야 병입 시설을 갖추고 와인을 생산해 내기 시작했다.
이후 까스따뇨 가문은 예끌라 지역 모나스트렐 품종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모나스트렐 품종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100% 모나스트렐 품종 또는 다른 품종과 블랜딩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모나스트렐 품종은 까스따뇨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600여 헥타르 중 80%를 차지한다.
예끌라 지역은 무르시아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대륙성 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낸다. 겨울철에는 최저 기온이 -6℃ 여름철에는 최고 기온이 42℃까지 달한다. 연간 평균 강수량은250~300mm이며, 연간 3,000 시간의 일조량을 가지고 있다.

•모나스트렐(Monastrell)= 프랑스 론과 남부 프랑스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프랑스에서는 무르베드르(Mourvédre)로 불린다. 이 품종은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레드 와인 품종으로 껍질이 두꺼우며, 알코올 함유량이 높고 탄닌이 많다. 뉴 월드에서는 마타로(Mataro)라고 하며, 호주에서는 레드 와인 품종 중 다섯번째로 많이 재배된다.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빈야드는 모나스트렐의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100년이 넘는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스페인 최고의 모나스트렐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정평이 나있다.
까스따뇨, 도미니오 에스피냘 화이트 2023 소개 이미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