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도 올드바인 모나스트렐 2020
RIZADO OLDVINE MONASTRELL
VIVINO
4.5
블루레시피 예약가
143,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무르시아 > 예클라
- 생산자
- 보데가스 트렌자
- 수입사
- 머스트와인 / 최소 6병
- 품종
- 모나스트렐
- 도수·용량
- 15.5% / 750ml
수상내역
수상 : 페닝 가이드 (Guia Penin) 93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레드커런트🍓
장미🌹
제비꽃💐
유칼립투스🍃
삼나무(향나무)🌳
오크🌫️
바닐라🌫️
커피☕
다크초콜렛🍫
우유🥛
맛 (Palate)
진한 오크 풍미와 훌륭하게 다듬어진 탄닌이 입안에서 어우러지며, 마치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인이 연상되는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양고기
육류
보쌈
족발
토마토파스타
양식
치즈
블루치즈
트러플
버섯
올리브
와인 & 생산자 소개
보데가스 트렌자의 최상위 와인으로 3000여병만 생산되며 후면레이블에 동생 조나스 MW와 형 데이비드의 사인이 새겨져있다. 예끌라 지역의 흔한 품종인 모나스트렐로 가장 우아하고 파워풀한 와인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마스터피스 와인.
마치 나파밸리와같은 풀바디와 탄닌,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아하면서도 복합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시음노트
블랙 체리, 블랙베리, 익은 자두의 깊고 강렬한 아로마가 구운 아몬드, 시가 박스의 아로마와 함께 층층히 느껴진다. 입안에서는 복합적인 까시스, 블랙베리, 무화가 풍미와 다크 초콜릿, 향신료, 스모키한 오크의 풍미가 진하게 어우러진다. 풀바디 와인으로 잘 익고 훌륭하게 다듬어진 탄닌과 긴 피니시가 오랫동안 입안에 여운을 남긴다. 2040년까지 숙성이 가능하다.
키포인트
연간 생산량 3024병
해발 850M의 고지대에 위치한 캄포 아리바 고원의 52년 이상 된 포도밭
손수확 및 15킬로를 넘지 않는 소형 수확상자를 사용하여, 수확시 발생하는 데미지를 최소화, 50%만 직접 손으로 줄기제거
18일의 발효 및 침용기간 동안 매일 4번의 직접 손으로 펀칭 다운, 20개월간 숙성 후 여과없이 병입
전세계에 300여명만 부여받은 마스터오브와인 중 1인인 조나스 MW가 직접 만든 와인
“모나스트렐이 낼 수 있는 최고의 표현이라는 평가를 받는 와인”
보데가스 트렌자
덴마크 출신 Tofterup 형제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어렸을때부터 스페인에 정착해 와인에 대한 꿈을 키운 형제가 그들의 경험과 창의적인 자유를 담아내고자 시작한 와이너리이다
형인 David Tofterup은 일찍히부터 전세계 와이너리에서 경험을 쌓고 와인양조를 배워왔었다.
Vina Tarapaca (Chile), Mont Marcal (Spain), Chateau Lestage-Simon (France), Foley Estates (USA-컬트와인 씨스모크의 초대 와인메이커 크리스커랜이 있는 와이너리)등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와인 양조를 하고, 스페인으로 돌아온 그는 올해의 스페인 와인메이커(2016, 2018)에 2번이나 선정 될 만큼 엄청난 실력의 와인메이커이다.
동생인 Jonas Tofterup MW은 이런 형이 영향을 받아 자연스레 와인에 빠져들었고, 현재는 전세계 300여명밖에 없는 마스터오브와인(Master of Wine)중에 1인으로 와인업계의 존경을 받고 있다.
현재는 WSET Iberian Wine Academy 원장이자, 형과 함께 보데가스 트렌자를 이끌고 있다.
덴마크인으로는 처음이자 유일한 MW인 그는 국내에서는 '트레블쇼킹'이란 와인 논문으로 이미 많이 알려져있다.
와인에 미친 두 천재 형제가 750ml의 와인병에 담아내는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와인
마치 나파밸리와같은 풀바디와 탄닌,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아하면서도 복합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시음노트
블랙 체리, 블랙베리, 익은 자두의 깊고 강렬한 아로마가 구운 아몬드, 시가 박스의 아로마와 함께 층층히 느껴진다. 입안에서는 복합적인 까시스, 블랙베리, 무화가 풍미와 다크 초콜릿, 향신료, 스모키한 오크의 풍미가 진하게 어우러진다. 풀바디 와인으로 잘 익고 훌륭하게 다듬어진 탄닌과 긴 피니시가 오랫동안 입안에 여운을 남긴다. 2040년까지 숙성이 가능하다.
키포인트
연간 생산량 3024병
해발 850M의 고지대에 위치한 캄포 아리바 고원의 52년 이상 된 포도밭
손수확 및 15킬로를 넘지 않는 소형 수확상자를 사용하여, 수확시 발생하는 데미지를 최소화, 50%만 직접 손으로 줄기제거
18일의 발효 및 침용기간 동안 매일 4번의 직접 손으로 펀칭 다운, 20개월간 숙성 후 여과없이 병입
전세계에 300여명만 부여받은 마스터오브와인 중 1인인 조나스 MW가 직접 만든 와인
“모나스트렐이 낼 수 있는 최고의 표현이라는 평가를 받는 와인”
보데가스 트렌자
덴마크 출신 Tofterup 형제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어렸을때부터 스페인에 정착해 와인에 대한 꿈을 키운 형제가 그들의 경험과 창의적인 자유를 담아내고자 시작한 와이너리이다
형인 David Tofterup은 일찍히부터 전세계 와이너리에서 경험을 쌓고 와인양조를 배워왔었다.
Vina Tarapaca (Chile), Mont Marcal (Spain), Chateau Lestage-Simon (France), Foley Estates (USA-컬트와인 씨스모크의 초대 와인메이커 크리스커랜이 있는 와이너리)등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와인 양조를 하고, 스페인으로 돌아온 그는 올해의 스페인 와인메이커(2016, 2018)에 2번이나 선정 될 만큼 엄청난 실력의 와인메이커이다.
동생인 Jonas Tofterup MW은 이런 형이 영향을 받아 자연스레 와인에 빠져들었고, 현재는 전세계 300여명밖에 없는 마스터오브와인(Master of Wine)중에 1인으로 와인업계의 존경을 받고 있다.
현재는 WSET Iberian Wine Academy 원장이자, 형과 함께 보데가스 트렌자를 이끌고 있다.
덴마크인으로는 처음이자 유일한 MW인 그는 국내에서는 '트레블쇼킹'이란 와인 논문으로 이미 많이 알려져있다.
와인에 미친 두 천재 형제가 750ml의 와인병에 담아내는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