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비노, 배럴스 오브 매트리컵 샤르도네 2022
L.A.S. Vino Chardonnay Barrels of Metricup
VIVINO
4.3
블루레시피 예약가
136,4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호주 >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 마가렛 리버
- 생산자
- 라스 비노(LAS Vino)
- 수입사
- 유와인 / 최소 12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청사과🍏
복숭아🍑
파인애플🍍
아몬드🌰
호두🥜
꿀🍯
맛 (Palate)
풍성한 파인애플, 노란 복숭아, 사과와 함께 구운 아몬드, 레몬 커드, 꿀, 화이트 미소 등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향이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농축된 과일 풍미와 크리미한 질감, 생동감 있는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길고 정제된 피니시를 남깁니다. 강한 구조감과 섬세한 텍스처를 동시에 지닌 이 와인은 와인 애호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다양한 평론가들에게 94~96점을 획득한 프리미엄 샤르도네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흰 생선
해산물
치즈
생크림 케이크
과일
와인 & 생산자 소개
L.A.S VINO 라스 비노는 Luck, Art 그리고 Science라는 약자 따서 이름을 지었으며, 실험정신 강한 마가렛 리버의 부티크 와이너리입니다.
LAS VINO의 오너 겸 와인 메이커 닉 피터킨의 와인적 재능은 그의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그의 아버지 마이클 피터킨은 모던 와인 메이커로 유명한 피에로 와인의 오너 겸 와인 메이커이고, 그의 어머니는 Shelly Cullen은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마가렛 리버 탑 생사자인 Cullen family입니다.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피터킨은 어려서부터 와인셀러에서 많은 시간들을 보냈는데, 어렸을 땐 그에게 와인 메이킹 일은 자연스러운 집안 일중 하나였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포르투갈 와이너리에서 일을 한 적이 있는데 당시의 즐거웠던 추억들을 바탕으로 그는 미국과 멕시코 등 돌아다니며 와인 메이킹 관련하여 경력을 더 쌓은 후에 호주로 다시 돌아와 2013년도에 그동안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처음엔 ‘라스 비노’라는 프로젝트 와이너리를 3년간만 운영할 생각으로 설립했지만, ‘the best being different’라는 모토 아래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지하며 다양한 시도와 고퀄리티의 와인들을 꾸준히 생산하고 있습니다.
라스 비노는 매해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좋아합니다. 같은 이름의 와인이지만 매해 새로운 디자인의 병에 병입을 하며, 라스 비노는 밭을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매해 새로운 밭을 찾아다니며 더 좋은 퀄리티의 와인을 생산하도록 노력합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그 해의 작황 상태를 체크하여 좋지 않은 해는 와인을 생산하지 않습니다.
LAS VINO의 오너 겸 와인 메이커 닉 피터킨의 와인적 재능은 그의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그의 아버지 마이클 피터킨은 모던 와인 메이커로 유명한 피에로 와인의 오너 겸 와인 메이커이고, 그의 어머니는 Shelly Cullen은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마가렛 리버 탑 생사자인 Cullen family입니다.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피터킨은 어려서부터 와인셀러에서 많은 시간들을 보냈는데, 어렸을 땐 그에게 와인 메이킹 일은 자연스러운 집안 일중 하나였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포르투갈 와이너리에서 일을 한 적이 있는데 당시의 즐거웠던 추억들을 바탕으로 그는 미국과 멕시코 등 돌아다니며 와인 메이킹 관련하여 경력을 더 쌓은 후에 호주로 다시 돌아와 2013년도에 그동안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처음엔 ‘라스 비노’라는 프로젝트 와이너리를 3년간만 운영할 생각으로 설립했지만, ‘the best being different’라는 모토 아래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지하며 다양한 시도와 고퀄리티의 와인들을 꾸준히 생산하고 있습니다.
라스 비노는 매해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좋아합니다. 같은 이름의 와인이지만 매해 새로운 디자인의 병에 병입을 하며, 라스 비노는 밭을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매해 새로운 밭을 찾아다니며 더 좋은 퀄리티의 와인을 생산하도록 노력합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그 해의 작황 상태를 체크하여 좋지 않은 해는 와인을 생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