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름 드 로장 가씨 2014
L'Orme de Rauzan Gassies
VIVINO
3.6
블루레시피 예약가
35,2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오 메독
- 생산자
- Ch. Rauzan Gassies
- 수입사
- 연일주류수입판매 / 최소 6병
- 품종
-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아카시아🌿
맛 (Palate)
야생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엘더베리 크림의 향, 아카시아 꽃의 향기가 감돈다.
부드러운 탄닌과 함께 라운드하고 감칠맛 나는 구조와 과일 중심의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으로 섬세한 토스트 향과 함께 입 안에서 아름답고 아로마틱한 피니쉬를 제공한다.
부드러운 탄닌과 함께 라운드하고 감칠맛 나는 구조와 과일 중심의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으로 섬세한 토스트 향과 함께 입 안에서 아름답고 아로마틱한 피니쉬를 제공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프랑스(France) 보르도(Bordeaux) 지역, 마고 (Margaux)에 위치한 샤또 로장-가씨에 (Ch. Rauzan-Gassies)는 1855년 보르도 와인 등급 체계 지정에서 2등급 그랑 크뤼 (Grand Cru)를 받은 샤또이다. Ch. Latour에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쌓은 Chevalier Pierre Desmezures de Rauzan 의 비호 아래 화려한 역사가 시작된 이 샤또는 1763년 상속 문제로 두 개의 지역으로 분할되었고 그 당시 Rauzan-Gassies가 설립되어 첫 와인을 생산했다. 고귀한 떼루아에 매료된 저명한 와인 애호가이자 파리 와인 상인 Paul Quie는 1946년 샤또의 소유주가 되었으며 1968년 그가 사망하자 아들인 Jean-Michel이 물려받았다. 이 후 양조 시설 현대화와 포도원 전면 재식재를 포함한 대대적인 개보수 프로그램과 함께, 포도 품종 선정과 토지 분할을 통해 현재의 현대적인 정체성이 점차 뚜렷하게 드러나기 시작했다. 1936년 또 다른 소유 샤또인 Ch. Bel Orme Tronquoy-de-Lalande를 인수, Rauzan-Gassies의 포도원이 Margaux와 Haut-Medoc 지역에서 각각 30헥타르 이상으로 확장되었다. 이 외에도 Pauillac 지역 5등급 샤또인 Ch. Croizet-Bages도 운영하고 있다. 고귀한 위치와 떼루아에 펼쳐진 30ha 규모의 포도원은 가론(Garonne) 자갈 토양과 자갈이 섞인 모래 토양의 깊은 기층으로 구성된 양토로 자연 배수에 유리하여 포도의 숙성을 최적으로 유지한다. 주로 까베르네 쇼비뇽(58%)를, 메를로(40%)와 쁘띠 베르도(2%)도 재배하며 Margaux Cru 최고 품질을 대표하는 세련되고 정밀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