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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샤또 라슈네 2015

Ch. Lachesnaye

VIVINO 3.8
샤또 라슈네 2015
블루레시피 예약가 33,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보르도 > 오 메독
생산자
Domaine Bouteiller
수입사
연일주류수입판매 / 최소 6병
품종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도수·용량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드커런트🍓 후추🧂

맛 (Palate)

신선하고 강렬한 레드 베리, 블랙페퍼 달콤한 향신료의 향
입 안에서는 실키하고 둥근 매력과 탄탄한 구조감이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과일향이 풍부한 와인으로 부드러운 타닌과 길고 신선한 향신료의 향이 긴 여운을 만든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17세기 오-메독(Haut-Medoc) 지역에 설립된 이 샤또는 이웃 샤또인 Ch. Lanessan (샤또 라네쌍)의 소유주인 Jean Bouteiller (장 부띠에)가 1961년 이 샤또의 뛰어난 떼루아와 성에 매료되어 매입했다. 부띠에 가문은 18세기 후반부터 8세대에 걸쳐 와인 생산을 이어온 유서 깊은 와인 생산자로 Lachesnaye와 비슷한 시기에 Ch. de Sainte Gemme 또한 인수하여 총 80ha 이상의 포도밭을 관리하고 있다. 전통적인 와인 양조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품질 향상을 추구해왔으며 2000년대에는 주요 기술 투자와 함께, 유명한 양조자 에릭 부아세노(Eric Boissenot)와 협력하여 와인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있다. Jean Bouteiller는 Lachesnaye 포도원 매입 후 포도나무를 다시 심고 와인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막대한 노력을 기울인 후 1971년부터 와인 생산을 재개했다. 그 이후 Ch. Lachesnaye는 Bouteiller가 생산하는 최고급 와인 중 하나로 손 꼽히게 되었다. 포도밭은 퀴삭-포르-메독(Cussac-Fort-Medoc)과 생-쥘리앙 드 베이슈벨(Saint-Julien de Beychevelle) 마을 사이에 위치해 있고, 토양은 깊게 자리잡은 자갈과 점토질 자갈이 섞인 심토로 구성되어 있으며 12ha에서 포도나무를 재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