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론 드 브란 블랑 2023
Baron de Brane Blanc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67,1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생산자
- Ch. Brane-Cantenac
- 수입사
- 연일주류수입판매 / 최소 6병
- 품종
- 소비뇽 블랑, 세미용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복숭아🍑
파인애플🍍
오렌지🍊
맛 (Palate)
화사한 파인애플, 백도, 오렌지 등의 감귤류, 망고등의 달콤한 열대 과일향
과즙 가득한 과일향과 함께 미네랄, 시트러스 껍질의 쌉싸름함과 함께 생생하고 깔끔한 산도가 살아 있어 입안을 깔끔하게 만든다.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약간의 크리미함이 더해져 복합적인 늬앙스를 만든다.
과즙 가득한 과일향과 함께 미네랄, 시트러스 껍질의 쌉싸름함과 함께 생생하고 깔끔한 산도가 살아 있어 입안을 깔끔하게 만든다.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약간의 크리미함이 더해져 복합적인 늬앙스를 만든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약 18세기부터 이미 무역상들 사이에서 '고급 와인'의 기준으로 여겨졌던 샤또 브랑 깡뜨냑은 그랑 크뤼 와인의 대표적인 지역인 마고(Margaux)에 위치한 그랑크뤼 2 등급 샤또이다. 1833년 1등급 샤또인 Ch. Mouton Rothschild의 전 소유주였던 Baron Jacques-Maxime de Brane이 떼루아의 잠재력에 매료되어 집중적으로 투자, 샤또의 명성을 높였으며 이 때부터 현재의 이름인 브랑 깡뜨냑이라는 이름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20세기 전반, 필록세라와 소유권의 빈번한 변화를 겪으며 혼란기를 겪었지만 1925년 또 다른 1등급 샤또인 Ch. Margaux의 대주주로 있던 프랑수아 뤼똥(Francois Lurton)이 매입, 현재는 그의 후손인 앙리 뤼똥(Henri Lurton)의 소유하에 운영되고 있다. Henri Lurton은 1990년부터 대대적인 투자와 현대화를 단행, 양조 설비, 배수 시스템, 포도밭 재정비 등을 전면 개선했으며 이러한 대대한 투자를 바탕 으로 꾸준한 품질 향상을 이루어 현재의 명성을 누리고 있다. 마고 지역 특유의 우아함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스타 일의 와인을 생산하며 최고의 마고 와인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