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벡 피노 누아 바리끄 2024
François Weck Pinot Noir Barrique
블루레시피 예약가
48,07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알자스
- 생산자
- 프랑수아 벡
- 수입사
- 칠락와인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체리🍒
장미🌹
오크🌫️
맛 (Palate)
100% 에스테이트 포도로만 와인을 만드는 철칙을 가진 좋은 포도에 대한 집념을 가진 와인입니다.
올드 바인에서 수확한 포도로 빚어 1년간 배럴에서 숙성한 피노 누아입니다.
잘 익은 블랙 체리와 블랙 커런트의 깊은 아로마와 은은한 오크 뉘앙스를 드러내며, 후미에서는 장미향이 스칩니다. 구조감 있는 탄닌과 우아한 질감이 어우러져 육고기류 및 숙성 치즈와 훌륭한 페어링을 이룹니다.
올드 바인에서 수확한 포도로 빚어 1년간 배럴에서 숙성한 피노 누아입니다.
잘 익은 블랙 체리와 블랙 커런트의 깊은 아로마와 은은한 오크 뉘앙스를 드러내며, 후미에서는 장미향이 스칩니다. 구조감 있는 탄닌과 우아한 질감이 어우러져 육고기류 및 숙성 치즈와 훌륭한 페어링을 이룹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샤퀴테리
참치
한식퓨전
한정식
불고기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라자냐
소프트 치즈
하드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1696년부터 이어져 온 ‘벡(Weck)’ 가문은 현재 오너 필립Philippe과 클라리스Clarisse가 12대이며, 아들 막성스Maxence가 13대 째 가업을 물려 받아 알자스 와인의 전통을 지키고 있습니다.
알자스의 대표 도시 ‘콜마르(Colmar)’에서 남쪽으로 12km 떨어진 게베르슈비르Gueberschwihr를 중심으로 총 13 헥타르의 빈야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으며 테루아와 품종의 개성을 살리는 저간섭 양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피노 블랑을 섬세하게 다루며, 고급스러운 피노 누아를 양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알자스의 대표 도시 ‘콜마르(Colmar)’에서 남쪽으로 12km 떨어진 게베르슈비르Gueberschwihr를 중심으로 총 13 헥타르의 빈야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으며 테루아와 품종의 개성을 살리는 저간섭 양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피노 블랑을 섬세하게 다루며, 고급스러운 피노 누아를 양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