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쁘띠 발타자르 비오니에 소비뇽 블랑 2024
Le Petit Balthazar Viognier Sauvignon Blanc
블루레시피 예약가
16,5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생산자
- 피에릭 하랑(Pierrick Harang)
- 수입사
-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 품종
- 비오니에, 소비뇽 블랑
- 도수·용량
- 11.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자몽필🍊
목련
맛 (Palate)
알코올 도수 11%의 저알콜 와인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저온 침용 및 발효, 바토나쥬를 거친다. 연두빛을 띤 투명한 레몬색의 와인으로 라임, 자몽과 함께 열대과일 향이 느껴진다. 신선한 과실미와 산뜻한 산도의 밸런스가 좋으며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피에릭 하랑(Pierrick Harang)은 5대에 걸쳐 와인에 헌신해온 가문의 전통 속에서 자연 스럽게 와인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습니다. 그의 가문은 대대로 와인 메이커 및 와인 중개인 으로 활동해왔고, 그의 아버지는 샴페인 하우스 멈(G.H. Mumm)의 셀러 마스터였습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피에릭은 어려서부터 와인메이커의 꿈을 키워왔고, 남프랑스 지역 와인 교육의 중심이자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와인 양조학의 명문인 몽펠리에 대학교 양조학과 를 수석으로 졸업하였습니다. 1999년부터 랑그독 루시옹 지역에서 와인메이커 및 양조 컨설턴트로 활약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고, 2007년에는 발타자르(Balthazar) 와인을 탄생시킵니다. 발타자르는 밤하늘의 별을 따라 아기 예수를 찾아온 동방 박사 세 사람 중 한 사람으로 힘, 우아함, 관용을 뜻하는 몰약을 가져온 인물입니다. 피에릭은 본인이 추구하는 와인의 스타일이 이 상징과 닮아 있다고 생각했고, 그가 만든 와인에 발타자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몽펠리에 대학에서 쌓은 양조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 과학적 지식과 국제 와인 시장의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그는 저알콜 와인에 대해 연구하게 되고, 양조된 와인에서 알코올 을 인위적으로 제거하는 일반적인 방식(De-alcoholization)이 아니라, 포도 수확 전 알코올 함유량을 미리 예측하여 자연스럽게 저알콜 와인이 양조되게끔 하는 방식을 사용 하여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와인은 칼로리 또한 일반 와인에 비해 20% 가량 적어 프랑스 현지에서 건강한 와인으로 각광받고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43 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의 노력을 인정받아 2010년에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잰시스 로빈슨(Jancis Robinson)으로부터 “내가 접해본 저알콜 와인 중에서는 가장 성공적인 와인”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몽펠리에 대학에서 쌓은 양조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 과학적 지식과 국제 와인 시장의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그는 저알콜 와인에 대해 연구하게 되고, 양조된 와인에서 알코올 을 인위적으로 제거하는 일반적인 방식(De-alcoholization)이 아니라, 포도 수확 전 알코올 함유량을 미리 예측하여 자연스럽게 저알콜 와인이 양조되게끔 하는 방식을 사용 하여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와인은 칼로리 또한 일반 와인에 비해 20% 가량 적어 프랑스 현지에서 건강한 와인으로 각광받고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43 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의 노력을 인정받아 2010년에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잰시스 로빈슨(Jancis Robinson)으로부터 “내가 접해본 저알콜 와인 중에서는 가장 성공적인 와인”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