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 Cellar Office Marketbang Wine Manager
BLUERECIPE

도멘 베그 마티오,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바이용' 2023

Domaine Begue Mathiot, hablis 1er Cru 'Vaillons'

도멘 베그 마티오,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바이용' 2023
블루레시피 예약가 47,3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 샤블리
생산자
도멘 베그 마티오(Domaine Begue Mathiot)
수입사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품종
샤르도네
도수·용량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청사과🍏 돌🪨

맛 (Palate)

연간 단 1,000병만 생산하며 포도밭이 위치한 언덕이 남서향을 향하고 있어 일조량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꽃향과 레몬, 라임의 시트러스 계열 향과 사과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다. 높은 산도와 짭짤한 미네랄을 느낄 수 있으며, 입 안을 꽉 채우는 듯한 바디감과 긴 피니시가 특징이다. 해산물, 그릴한 생선 뿐 아니라, 소스가 들어간 닭고기 요리와도 좋은 페어링을 보여주는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도멘 베그 마티오(Domaine Begue Mathiot)는 부르고뉴 샤블리(Chablis)에 위치한 엄마와 딸이 운영하는 소규모 가족 경영 와이너리 입니다. 창립자 조엘 마티오(Joel Mathiot)는 포도밭의 일용직 노동자로 시작했지만 자신의 와인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1980년 마침내 3헥타르 크기의 자신의 포도밭을 구입합니다. 조엘과 아내 마리제 마티오(Maryse Mathiot)는 1985년 처음으로 그들의 와인을 만들었으며 1990년 그들의 도멘을 설립했습니다. 부부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2000년대 들어서 그들은 포도밭 면적을 12헥타르로 넓힙니다. 2005년부터는 딸 길렌(Guylhaine)이 양조를 공부한 후 도멘에 합류합니다. 부모님들의 정성스러운 지도 아래 길렌은 포도재배와 양조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 후 몇 년간 길렌은 헌신과 정성으로 와이너리 일에 동참하지만 안타깝게도 2008년 아버지 조엘이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현재 도멘 베그 마티오는 길렌과 어머니 마리제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18헥타르의 포도밭에서 푸르숌(Fourchaume), 바이용(Vaillons), 보쿠팽(Vaucopins) 등의 프리미에 크뤼를 포함하여 총 5종류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생산량은 아주 적은데, 보쿠팽의 경우 연간 생산량이 1,000병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항상 샤블리의 테루아를 존중하며 이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와인을 만들기 위해 포도밭 관리 및 양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베그 마티오의 샤블리는 소박하지만 본래 샤블리가 어떤 와인이었는지를 확실히 보여줍니다. 샤블리 고유의 미네랄과 산미 화려하진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와인은 다양한 해산물은 물론 가금류와 샐러드, 연성 치즈 종류 등과 두루 좋은 궁합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