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션하우스 베이 소비뇽 블랑 2024
Mansion House Bay Sauvignon Blanc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21,78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뉴질랜드 > 말보로
- 생산자
- 맨션하우스 베이 와인즈 (Mansion House Bay Wines)
- 수입사
- 비노폴리오 / 최소 6병
- 품종
- 소비뇽 블랑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 2024 Wine Spectator TOP 100 #41 생산자의 역작:
2024 와인 스펙테이터 TOP 100에서 #41을 차지한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유일한 소비뇽 블랑 생산자가 만든 또 하나의 소비뇽 블랑
🎗 93 Points – Wine Orbit Sam Kim, 2022 Vintage
🎗 91 Points, 4.5 stars – Wine Orbit Sam Kim, 2019 Vintage
2024 와인 스펙테이터 TOP 100에서 #41을 차지한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유일한 소비뇽 블랑 생산자가 만든 또 하나의 소비뇽 블랑
🎗 93 Points – Wine Orbit Sam Kim, 2022 Vintage
🎗 91 Points, 4.5 stars – Wine Orbit Sam Kim, 2019 Vintage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자몽🍊
구즈베리🍇
청사과🍏
복숭아🍑
멜론🍈
패션푸룻🍇
풀🌱
건초🍂
맛 (Palate)
✔️ 높은 산도 수준(pH 3.15~3.2)에도 불구하고 산도가 튀지 않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뛰어난 당산도 밸런스.
미디엄 바디를 보여주며,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소비뇽 블랑.
미디엄 바디를 보여주며,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소비뇽 블랑.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흰 생선
굴, 조개
해산물
한식퓨전
한정식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봉골레
치즈
소프트 치즈
리코타/크림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올리브
베지테리안 / 비건
열대과일
동남아요리
향신료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 2024년 와인스펙테이어터 TOP # 41 생산자! 와인스펙테이터가 선정한 유일한 뉴질랜드 말보로 생산자!
⭐️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이란?
소비뇽 블랑은 트로피칼 과실과 풀잎 향(Green Note)이 풍부하게 느껴지면서 쨍하고 높은 산도가 특징인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와인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품종 중 하나인 국제 품종입니다.
소비뇽 블랑의 원산지는 프랑스 루아르 밸리 및 보르도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와인을 생산하는 모든 국가의 전 지역에 걸쳐 소비뇽 블랑은 재배되고 있는 수준의 품종입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프랑스 루아르 밸리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수 많은 브랜드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와인 카테고리이기도 합니다.
향에서는 구스베리, 멜론, 자몽, 복숭아, 패션푸르트 등의 열대지방 과실향이 지배적으로 느껴지며, 소비뇽 블랑의 가장 특징적인 향은 바로 풀잎 (Green Note) 향이기도 합니다.
산도는 여타 품종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며, 양조된 와인은 라이트부터 미디엄 바디까지 수준의 바디감을 주로 보여줍니다. 높은 산미로 프레시하게 음용하는 경우가 매우 많으며, 주로 야채요리, 해산물, 흰살 육류, 소프트 치즈 등과 좋은 매칭을 보여주는 품종입니다.
산도의 수준이 높기 때문에 당도와의 밸런스가 잘 맞지 않는 경우, 산미감이 도드라지게 튀거나 Nose에서의 느낌과 팔렛에서의 느낌이 따로 노는 경우도 간혹있어 밸런스가 잘 잡힌 와인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품종이기도 합니다.
⭐️ 맨션하우스베이 소비뇽 블랑
맨션하우스베이 소비뇽 블랑은 유산 발효 및 오크 숙성을 진행하지 않고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 발효만을 진행 후 병입되는 와인으로 장기 숙성형보다는 프레시할 때 음용하는 와인입니다.
맨션하우스베이 소비뇽 블랑은 높은 산도(pH 3.15~3.2) 수준에도 불구하고 당산도 밸런스를 잘 어우러지게 조절하여 입 안에서 느껴지는 산도가 튀지 않고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스타일입니다.
특히, 맨션하우스베이 라인업의 경우, '아시아 와인 소비자의 팔렛'에 맞춰 당산도 밸런스를 조절하여 산미감을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만든 라인업으로 다양한 맛의 스펙트럼을 가진 아시아 음식과도 좋은 마리아주를 보여주는 라인업입니다.
매콤, 달콤 등 음식의 맛의 스펙트럼이 넓은 동양 음식에 익숙한 아시아인들은 서양인들에 비해 좀 더 민감한 팔렛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에 당도와 산도의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맨션하우스베이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산미감은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다양한 아시아 음식과도 뛰어난 페어링을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 역사와 철학
1994년에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 Sue White에 의해 설립된 생산자로 말보로 지역에서 재배된 포도만을 활용해 고품질 와인을 만들고 있는 생산자입니다. 100% 말보로 포도만 사용하여, 지역의 뛰어난 테루아(토양과 기후)를 살린 풍성하고 신선한 화이트 와인을 만듭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100% 말보로 지역의 포도일 뿐 아니라, 직접 소유하거나 직접 포도 생산에 관여하여 재배한 포도로만 와인을 생산하고 있어, <지속 가능한 농법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타협 없는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철학을 지키고 있습니다.
SWNZ (Sustainable Wine Growing New Zealand) 인증을 받았으며, 비건 프렌들리 와인도 다수 포함되어 아시아 및 전 세계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합니다.
⭐️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이란?
소비뇽 블랑은 트로피칼 과실과 풀잎 향(Green Note)이 풍부하게 느껴지면서 쨍하고 높은 산도가 특징인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와인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품종 중 하나인 국제 품종입니다.
소비뇽 블랑의 원산지는 프랑스 루아르 밸리 및 보르도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와인을 생산하는 모든 국가의 전 지역에 걸쳐 소비뇽 블랑은 재배되고 있는 수준의 품종입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프랑스 루아르 밸리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수 많은 브랜드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와인 카테고리이기도 합니다.
향에서는 구스베리, 멜론, 자몽, 복숭아, 패션푸르트 등의 열대지방 과실향이 지배적으로 느껴지며, 소비뇽 블랑의 가장 특징적인 향은 바로 풀잎 (Green Note) 향이기도 합니다.
산도는 여타 품종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며, 양조된 와인은 라이트부터 미디엄 바디까지 수준의 바디감을 주로 보여줍니다. 높은 산미로 프레시하게 음용하는 경우가 매우 많으며, 주로 야채요리, 해산물, 흰살 육류, 소프트 치즈 등과 좋은 매칭을 보여주는 품종입니다.
산도의 수준이 높기 때문에 당도와의 밸런스가 잘 맞지 않는 경우, 산미감이 도드라지게 튀거나 Nose에서의 느낌과 팔렛에서의 느낌이 따로 노는 경우도 간혹있어 밸런스가 잘 잡힌 와인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품종이기도 합니다.
⭐️ 맨션하우스베이 소비뇽 블랑
맨션하우스베이 소비뇽 블랑은 유산 발효 및 오크 숙성을 진행하지 않고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 발효만을 진행 후 병입되는 와인으로 장기 숙성형보다는 프레시할 때 음용하는 와인입니다.
맨션하우스베이 소비뇽 블랑은 높은 산도(pH 3.15~3.2) 수준에도 불구하고 당산도 밸런스를 잘 어우러지게 조절하여 입 안에서 느껴지는 산도가 튀지 않고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스타일입니다.
특히, 맨션하우스베이 라인업의 경우, '아시아 와인 소비자의 팔렛'에 맞춰 당산도 밸런스를 조절하여 산미감을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만든 라인업으로 다양한 맛의 스펙트럼을 가진 아시아 음식과도 좋은 마리아주를 보여주는 라인업입니다.
매콤, 달콤 등 음식의 맛의 스펙트럼이 넓은 동양 음식에 익숙한 아시아인들은 서양인들에 비해 좀 더 민감한 팔렛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에 당도와 산도의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맨션하우스베이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산미감은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다양한 아시아 음식과도 뛰어난 페어링을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 역사와 철학
1994년에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 Sue White에 의해 설립된 생산자로 말보로 지역에서 재배된 포도만을 활용해 고품질 와인을 만들고 있는 생산자입니다. 100% 말보로 포도만 사용하여, 지역의 뛰어난 테루아(토양과 기후)를 살린 풍성하고 신선한 화이트 와인을 만듭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100% 말보로 지역의 포도일 뿐 아니라, 직접 소유하거나 직접 포도 생산에 관여하여 재배한 포도로만 와인을 생산하고 있어, <지속 가능한 농법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타협 없는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철학을 지키고 있습니다.
SWNZ (Sustainable Wine Growing New Zealand) 인증을 받았으며, 비건 프렌들리 와인도 다수 포함되어 아시아 및 전 세계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