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비아데네 프로쎄코 수퍼리오레 DOCG
VALDOBBIADENE PROSECCO SUPERIORE DOCG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27,762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네토 > 프로세코 디 코넬리아노 발도비아데네
- 생산자
- VARASCHIN MATTEO & FIGLI SNC
- 수입사
- 비지엠 / 최소 6병
- 품종
- 글레라
- 도수·용량
- 11.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배🍐
아카시아🌿
맛 (Palate)
윌리엄스 배, 아카시아, 등나무꽃 아로마와 은은한 산미가 미네랄리티와 한 모금에 어우러지는 스파클링 와인 써빙온도: 6~8°C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애피타이저 및 식전주
닭, 오리요리
브런치
쿠키
마카롱
디저트
와인 & 생산자 소개
깐띠네 바라스킨(CANTINE VARASCHIN)은 이탈리아 베네토 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역인 코넬리아노 발도비아데네 프로세코 수퍼리오레 DOCG내 산 피에트로 디 펠레토에 자리한 역사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1930년 설립 이래 바라스킨 가문은 3대에 걸쳐 이 지역의 가파른 언덕에서 포도를 재배해왔으며, 프로세코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레드 스파클링 와인의 명맥을 이어가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바라스킨의 이야기는 1930년 창립자 마테오에서 시작됩니다. 그는 이 지역만의 독특한 기후와 토양이 품은 무한한 가능성을 확신하며 포도밭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아들 루이지는 아버지의 꿈을 이어받아 와이너리를 더욱 키우고 현대적인 양조 시설을 갖추며 와인의 품질을 한층 높였습니다. 오늘날에는 루이지의 아들들이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전통과 이 땅에 대한 깊은 사랑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혁신은 전통의 자연스러운 발전"이라는 바라스킨 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마르티노티-샤르마 같은 최신 양조 기술을 적극 도입하면서도 가파른 언덕의 모든 포도를 손으로 수확하는 전통만큼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