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스, 슈페트부르군더 2021
Rings, Spatbrugunder Trocken
블루레시피 예약가
55,0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독일 > 파츠
- 생산자
- 링스(Rings)
- 수입사
-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 품종
- 슈페트부르군더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삼나무(향나무)🌳
맛 (Palate)
링스가 소유하고 있는 칼슈타트(Kallstadt)와 프라인스하임(Freinsheim) 마을의 포도로 양조한다. 한 번 사용한 프렌치 오크에서 12개월간 숙성 후 청징과 여과없이 출시된다. 신선한 과실미가 잘 살아 있는 우아한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테이크, 립
버섯파스타
와인 & 생산자 소개
링스 와이너리를 설립한 슈테판(Steffen)은 포도를 재배하고 와인을 양조해온 부모님의 영향으로 2001년 처음으로 그의 와인을 양조하였고, 2007년 그의 동생인 앤디(Andy)가 와이너리에서의 트레이닝을 마치고 그의 프로젝트에 합류하며 링스 와이너리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독일 최고의 밭으로 평가받는 자우마겐과 바일부르크 포도밭을 매입한 후, 2010년에 형제는 펠센베르그의 한 포도밭에서 엄청난 가능성을 보게 됩니다. 일조량이 뛰어난 남향 경사면에 위치한 이 포도밭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피노 누아 재배에는 최적의 입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형제는 포도밭을 재건하고, 부르고뉴 피노 누아 클론 식재를 시작합니다. 이러한 그들의 노력으로 2008년에는 독일 우수 와인 생산자 협회인 VDP가 유망한 젊은 생산자들을 후원하는 “Top Talents in the Pfalz”에 선발되었습니다. 2015 년에는 VDP의 정식 멤버로 소속됨과 함께 저명한 프랑스 레스토랑 가이드인 Gault & Millau(고 에 미요)에서 4 Grapes를 획득하며 그들의 와인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링스는 건강한 토양이 있어야 자연스럽게 떼루아가 잘 살아나는 와인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신념하에 철저하게 유기농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인공 비료나 화학적 제초제, 살충제는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고, 메밀, 무, 클로버와 같은 다년생 식물들이 포도나무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물들은 토양 깊게 뿌리를 내려 통기성을 높이고, 공기중의 질소를 합성하여 자연스럽게 토양에 영양분을 제공합니다. 포도밭 뿐만 아니라 와이너리 건물도 자체적으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자연적으로 온도 조절 및 유지가 가능할 뿐 아니라 저장된 빗물로 습도 조절도 가능하여 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적 건물입니다.
링스는 손수확과 선별작업을 통해 최상의 포도만을 사용하여 와인을 양조하고 있으며, 자연 효모를 이용하여 발효합니다. 선대의 와인 양조 방식을 따르되 그들은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여러 새로운 시도를 통해 와인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링스는 건강한 토양이 있어야 자연스럽게 떼루아가 잘 살아나는 와인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신념하에 철저하게 유기농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인공 비료나 화학적 제초제, 살충제는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고, 메밀, 무, 클로버와 같은 다년생 식물들이 포도나무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물들은 토양 깊게 뿌리를 내려 통기성을 높이고, 공기중의 질소를 합성하여 자연스럽게 토양에 영양분을 제공합니다. 포도밭 뿐만 아니라 와이너리 건물도 자체적으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자연적으로 온도 조절 및 유지가 가능할 뿐 아니라 저장된 빗물로 습도 조절도 가능하여 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적 건물입니다.
링스는 손수확과 선별작업을 통해 최상의 포도만을 사용하여 와인을 양조하고 있으며, 자연 효모를 이용하여 발효합니다. 선대의 와인 양조 방식을 따르되 그들은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여러 새로운 시도를 통해 와인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