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카이아 콜 오브 더 보이드 2021
Lokaia Call of the Void
블루레시피 예약가
89,1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남아공 > 연안 지방
- 생산자
- LOKAIA
- 수입사
- 문도비노 / 최소 12병
- 품종
- 까베르네 프랑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Jancis Robinson 17 Poin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체리🍒
레드커런트🍓
파프리카🫑
철🪨
맛 (Palate)
입안에서 느껴지는 탁월한 산도, 크런치한 탄닌과 함께 붉은 과일의 아로마가 긴 여운을 주는 인상적인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바베큐
육류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연간 생산량이 2,000병 이하인 진정한 가라지 와인
로카이아 와이너리는 모리슨Moreson 와이너리의 와인메이커 클레이톤Clayton과 스토니 브룩Stony Brook의 와인메이커 크레이그Craig가 자신 들의 양조 철학과 양조기술을 총동원하여 이 지역 떼루아의 개성과 품종 고유의 순수함과 잠재력을 와인에 선명하게 구현하기 위해 2020년 시 작한 스페셜 프로젝트이다. 오랜 벗으로서, 같은 이상향을 꿈꾸던 와인메이커로서 단순히 많이 팔기 위한 와인이 아닌, 새롭고 획기적인 와인을 함께 만들기로 약속했던 십여 년 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탄생한 로카이아 와인들은 확실히 기존의 양조방식과는 다른 독창적인 아이디어들 이 눈에 띈다. 고대 로마 시대에 와인의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 올리브 오일의 사용, 잘 익은 포도 줄기를 암포라 바닥에 깔고 스킨 컨택, 복합적인 산화 뉘앙스를 위해 암포라에서의 침용과 숙성 등 뛰어난 구조감과 독특한 개성이 느껴지는 로카이아 와인들은 연간 2,000병 이하의 한정 수량으로 생산되고 있는 진정한 가라지 와인이다.
로카이아 와이너리는 모리슨Moreson 와이너리의 와인메이커 클레이톤Clayton과 스토니 브룩Stony Brook의 와인메이커 크레이그Craig가 자신 들의 양조 철학과 양조기술을 총동원하여 이 지역 떼루아의 개성과 품종 고유의 순수함과 잠재력을 와인에 선명하게 구현하기 위해 2020년 시 작한 스페셜 프로젝트이다. 오랜 벗으로서, 같은 이상향을 꿈꾸던 와인메이커로서 단순히 많이 팔기 위한 와인이 아닌, 새롭고 획기적인 와인을 함께 만들기로 약속했던 십여 년 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탄생한 로카이아 와인들은 확실히 기존의 양조방식과는 다른 독창적인 아이디어들 이 눈에 띈다. 고대 로마 시대에 와인의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 올리브 오일의 사용, 잘 익은 포도 줄기를 암포라 바닥에 깔고 스킨 컨택, 복합적인 산화 뉘앙스를 위해 암포라에서의 침용과 숙성 등 뛰어난 구조감과 독특한 개성이 느껴지는 로카이아 와인들은 연간 2,000병 이하의 한정 수량으로 생산되고 있는 진정한 가라지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