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케 코스타마냐 로케 델 아눈지아타 바롤로 2017
Rocche Costamagna Rocche dell’ Annunziata Barolo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98,01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피에몬테
- 생산자
- ROCCHE COSTAMAGNA
- 수입사
- 문도비노 / 최소 12병
- 품종
- 네비올로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James Suckling 96 Points
Decanter 94 Points
Wine Spectator 93 Points
Decanter 94 Points
Wine Spectator 93 Poin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체리🍒
자두🍑
장미🌹
감초🧂
가죽👝
맛 (Palate)
균형 잡힌 탄닌과 잘 익은 붉은 과실의 아로마가 우아한 여운을 주는 긴 피니시를 지닌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바베큐
족발
불고기
라자냐
피자
와인 & 생산자 소개
1841년부터 대를 이어 지켜온 전통의 맛
로케 코스타마냐 와이너리는 1841년부터 현재까지 전통을 이어 바롤로를 생산하고 있는 라모라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한 곳으로 전통주의 바롤로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와이너리 오너 알레산드로Alessandro가 와이너리를 이어받은 1980년대는 바롤로 와인 이 세계 와인 시장에서 그 가치와 잠재력을 크게 조명 받던 시기였다. 많은 바롤로 와이너리 들이 기술혁신을 통해 바롤로 와인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였고 알레산드로도 양조시설을 확 장하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품질의 비약적 발전을 이루게 된다. 새로운 변화 속에서도 알 레산드로가 추구하는 진정한 가치는 오랜 세월 이어온 전통을 유지하여 가문의 양조 철학을 지키는 것으로 현재까지도 그 철학을 꾸준히 이어 전통적 스타일의 바롤로를 생산하고 있다.
바롤로 특급 포도밭 ‘로케 델 아눈지아타
로케 코스타마냐가 소유한 포도밭 14헥타르 중 5헥타르는 라모라 지역 탑 크뤼로 명성이 높은 로케 델 아눈지아타로, 지역에서 가장 넓은 면적 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이곳은 브루나테Brunate, 체르퀴오Cerequio, 라 세라La Serra와 함께 라모라 지역의 가장 핵심적인 4대 크뤼 밭이 며, 바롤로 전문가들로부터 바롤로에 있는 모든 포도밭 중 공통적으로 최상위 평가를 받고 있다. ‘로케 델 아눈지아타’는 아눈지아타 지역에서 가장 노른자 땅으로 ‘언덕의 꼭대기’를 의미한다. 347m 높이의 구릉진 언덕은 하루 종일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며 이회토와 블루-그레이 점토층으로 이루어진 토르토니안Tortonian 토양에서는 제비꽃, 유칼립투스향이 가득한 섬세하고 우아 하며 견고한 탄닌을 지닌 고전적인 바롤로가 생산된다.
로케 코스타마냐 와이너리는 1841년부터 현재까지 전통을 이어 바롤로를 생산하고 있는 라모라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한 곳으로 전통주의 바롤로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와이너리 오너 알레산드로Alessandro가 와이너리를 이어받은 1980년대는 바롤로 와인 이 세계 와인 시장에서 그 가치와 잠재력을 크게 조명 받던 시기였다. 많은 바롤로 와이너리 들이 기술혁신을 통해 바롤로 와인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였고 알레산드로도 양조시설을 확 장하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품질의 비약적 발전을 이루게 된다. 새로운 변화 속에서도 알 레산드로가 추구하는 진정한 가치는 오랜 세월 이어온 전통을 유지하여 가문의 양조 철학을 지키는 것으로 현재까지도 그 철학을 꾸준히 이어 전통적 스타일의 바롤로를 생산하고 있다.
바롤로 특급 포도밭 ‘로케 델 아눈지아타
로케 코스타마냐가 소유한 포도밭 14헥타르 중 5헥타르는 라모라 지역 탑 크뤼로 명성이 높은 로케 델 아눈지아타로, 지역에서 가장 넓은 면적 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이곳은 브루나테Brunate, 체르퀴오Cerequio, 라 세라La Serra와 함께 라모라 지역의 가장 핵심적인 4대 크뤼 밭이 며, 바롤로 전문가들로부터 바롤로에 있는 모든 포도밭 중 공통적으로 최상위 평가를 받고 있다. ‘로케 델 아눈지아타’는 아눈지아타 지역에서 가장 노른자 땅으로 ‘언덕의 꼭대기’를 의미한다. 347m 높이의 구릉진 언덕은 하루 종일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며 이회토와 블루-그레이 점토층으로 이루어진 토르토니안Tortonian 토양에서는 제비꽃, 유칼립투스향이 가득한 섬세하고 우아 하며 견고한 탄닌을 지닌 고전적인 바롤로가 생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