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릴리 피노누아 2023
Mount Riley Pinot Noir
블루레시피 예약가
31,68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뉴질랜드 > 말보로
- 생산자
- MOUNT RILEY
- 수입사
- 문도비노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NZ International Wine Show Silver
Sam Kim (Wine Orbit) 91 Points & 4.5 Stars
Sam Kim (Wine Orbit) 91 Points & 4.5 Star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체리🍒
맛 (Palate)
잘 익은 붉은 과실류의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탄닌이 매력적인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육류
연어
버섯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라자냐
와인 & 생산자 소개
자연의 풍미를 온전히 담은 청정한 와인
마운트 릴리는 설립자 존John과 딸 에이미Amy, 사위 맷Matt이 함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열정이 진정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고 믿으며 포도 한 알, 와인 한 병마다 정성을 기울여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누구나 즐기기 쉽고 어느 장 소, 어떤 음식과도 매칭하기 편한 순수한 와인이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와이라우 밸리Wairau Valley는 프리미엄 쇼비뇽 블랑 생산지로 유명한 말보로 지역 내에서도 독보적인 환경을 갖고 있다. 마오리족의 언어로 ‘많은 물’이라는 뜻의 이곳은 해안 인근에 위치하여 항상 서늘한 기후가 유지되고,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덕분에 신선하고 상큼한 아로마와 산뜻한 맛을 지닌 우수한 품질의 쇼비뇽 블랑이 생산된다.
OUR PEOPLE, OUR CRAFT, FROM EARTH TO GLASS
마운트 릴리 와이너리의 양조 철학은 뉴질랜드 천혜의 떼루아를 정직하게 표현한 와인을 만드는 것이다. 7개의 서로 다른 산지로 포도밭을 나 누어 포도를 생산하며, 각 포도밭의 떼루아적 특성이 고루 반영되도록 블렌딩한다. 떼루아의 개성을 순수하게 담고 있는 마운트 릴리 와인에는 풍부한 과실의 아로마와 산뜻한 미네랄의 풍미가 청아하게 담겨 있다. 마운트 릴리 와인은 영국 국왕 찰스3세가 뉴질랜드를 방문하였을 때 만찬주로 사용되었고, 핀란드 대통령의 방문 당시 디너에도 사용되는 등 최근 10년간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다양한 항공사의 기내 와인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마운트 릴리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그 명성 을 하나하나 쌓아가고 있다.
마운트 릴리는 설립자 존John과 딸 에이미Amy, 사위 맷Matt이 함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열정이 진정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고 믿으며 포도 한 알, 와인 한 병마다 정성을 기울여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누구나 즐기기 쉽고 어느 장 소, 어떤 음식과도 매칭하기 편한 순수한 와인이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와이라우 밸리Wairau Valley는 프리미엄 쇼비뇽 블랑 생산지로 유명한 말보로 지역 내에서도 독보적인 환경을 갖고 있다. 마오리족의 언어로 ‘많은 물’이라는 뜻의 이곳은 해안 인근에 위치하여 항상 서늘한 기후가 유지되고,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덕분에 신선하고 상큼한 아로마와 산뜻한 맛을 지닌 우수한 품질의 쇼비뇽 블랑이 생산된다.
OUR PEOPLE, OUR CRAFT, FROM EARTH TO GLASS
마운트 릴리 와이너리의 양조 철학은 뉴질랜드 천혜의 떼루아를 정직하게 표현한 와인을 만드는 것이다. 7개의 서로 다른 산지로 포도밭을 나 누어 포도를 생산하며, 각 포도밭의 떼루아적 특성이 고루 반영되도록 블렌딩한다. 떼루아의 개성을 순수하게 담고 있는 마운트 릴리 와인에는 풍부한 과실의 아로마와 산뜻한 미네랄의 풍미가 청아하게 담겨 있다. 마운트 릴리 와인은 영국 국왕 찰스3세가 뉴질랜드를 방문하였을 때 만찬주로 사용되었고, 핀란드 대통령의 방문 당시 디너에도 사용되는 등 최근 10년간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다양한 항공사의 기내 와인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마운트 릴리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그 명성 을 하나하나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