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바가텔 르 끌로 드 마 메흐 2023
Clos Bagatelle Le Clos de ma Mère
블루레시피 예약가
44,5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생쉬니양
- 생산자
- CLOS BAGATELLE
- 수입사
- 문도비노 / 최소 12병
- 품종
- 그르나슈 블랑, 비오니에, 까리냥 블랑, 베르멘티노, 루산느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Jancis Robinson 16.5++
Bettane+Desseauve 15/20
Concours des Grands Vins de France Gold
Wine Advocate 91 Points
Bettane+Desseauve 15/20
Concours des Grands Vins de France Gold
Wine Advocate 91 Poin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파인애플🍍
모과🍐
살구🍑
국화🌼
타임🌿
백후추🧂
흙🪴
돌🪨
맛 (Palate)
섬세함과 플로럴 아로마 사이의 균형을 느낄 수 있는 와인. 신선한 과실향이 조화로우며 모과, 감귤, 짭짤한 향신료, 미네랄의 풍미가 마지막까지 지속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로즈마리를 곁들인 가자미 필레 찜, 완두콩 크림을 곁들인 가재 스튜, 조개 요리
연어
게,랍스터
굴, 조개
샐러드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봉골레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400년 역사와 전통, 그리고 복합적인 떼루아의 절묘한 결합
끌로 바가텔의 끌로Clos는 ‘포도밭’, 바가텔Bagatelle은 ‘농사짓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1623년부터 대대로 직계 후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직물 공예가였던 피에르 메르카디에가 랑그독의 심장부 생시니앙Saint Chinian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포도밭을 매입한 뒤 그의 후손들은 400 년 동안 포도재배와 와인 생산의 전통을 이어가며 지역 최고의 생산자로 자리 잡았다. 끌로 바가텔은 오랜 세월 동안 딸들이 와이너리를 계승하여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현재 오누이 중 여동생 크리스틴Christine이 오너이자 총책 임자를 맡고 있으며, 오빠 뤽Luc은 와인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다.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과 떼루아에 대한 강렬한 자부심이 와인에 그대로 반영되어 그들의 정성과 가치를 와인에서 느낄 수 있다.
끌로 바가텔 와이너리는 떼루아의 특징에 따라 산지를 구분하고 있다. 계곡 아래쪽에 위치한 라 로즈La Lauze산지는 석회암과 점토질 토양으 로 이루어진 급경사로 일조량이 탁월하여 신선하고 부드러운 와인이 생산된다. 반면 해발 120m의 산속에 위치한 도나디유Donnadieu산지는 편암, 점판암이 많은 척박한 토양으로 섬세한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와인이 생산된다.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산지의 개성이 와인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끌로 바가텔 와인은 한 병 한 병마다 복합적 토질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끌로 바가텔의 끌로Clos는 ‘포도밭’, 바가텔Bagatelle은 ‘농사짓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1623년부터 대대로 직계 후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직물 공예가였던 피에르 메르카디에가 랑그독의 심장부 생시니앙Saint Chinian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포도밭을 매입한 뒤 그의 후손들은 400 년 동안 포도재배와 와인 생산의 전통을 이어가며 지역 최고의 생산자로 자리 잡았다. 끌로 바가텔은 오랜 세월 동안 딸들이 와이너리를 계승하여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현재 오누이 중 여동생 크리스틴Christine이 오너이자 총책 임자를 맡고 있으며, 오빠 뤽Luc은 와인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다.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과 떼루아에 대한 강렬한 자부심이 와인에 그대로 반영되어 그들의 정성과 가치를 와인에서 느낄 수 있다.
끌로 바가텔 와이너리는 떼루아의 특징에 따라 산지를 구분하고 있다. 계곡 아래쪽에 위치한 라 로즈La Lauze산지는 석회암과 점토질 토양으 로 이루어진 급경사로 일조량이 탁월하여 신선하고 부드러운 와인이 생산된다. 반면 해발 120m의 산속에 위치한 도나디유Donnadieu산지는 편암, 점판암이 많은 척박한 토양으로 섬세한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와인이 생산된다.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산지의 개성이 와인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끌로 바가텔 와인은 한 병 한 병마다 복합적 토질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