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바가텔 자르당 드 바가텔 2023
Clos Bagatelle Jardins de Bagatelle
블루레시피 예약가
22,275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생쉬니양
- 생산자
- CLOS BAGATELLE
- 수입사
- 문도비노 / 최소 12병
- 품종
- 그르나슈, 쉬라, 까리냥, 무르베드르, 쌩쏘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레드커런트🍓
담배(잎)🍃
오크🌫️
감초🧂
후추🧂
스모크🌫️
맛 (Palate)
검은 과실의 아로마가 입안 가득 풍성하게 느껴진다. 떼루아에서 느낄 수 있는 감초와 월계수, 후추와 타바코의 풍미를 잘 표현해냈다. 부드러운 탄닌이 더해져 아로마의 복합미가 한층 풍부해진 상태로 기분 좋게 지속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타임, 로즈마리, 꿀로 마리네이드한 돼지 구이, 후추 소스를 곁들인 비프스테이크
돼지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바베큐
보쌈
족발
치킨
라자냐
피자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400년 역사와 전통, 그리고 복합적인 떼루아의 절묘한 결합
끌로 바가텔의 끌로Clos는 ‘포도밭’, 바가텔Bagatelle은 ‘농사짓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1623년부터 대대로 직계 후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직물 공예가였던 피에르 메르카디에가 랑그독의 심장부 생시니앙Saint Chinian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포도밭을 매입한 뒤 그의 후손들은 400 년 동안 포도재배와 와인 생산의 전통을 이어가며 지역 최고의 생산자로 자리 잡았다. 끌로 바가텔은 오랜 세월 동안 딸들이 와이너리를 계승하여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현재 오누이 중 여동생 크리스틴Christine이 오너이자 총책 임자를 맡고 있으며, 오빠 뤽Luc은 와인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다.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과 떼루아에 대한 강렬한 자부심이 와인에 그대로 반영되어 그들의 정성과 가치를 와인에서 느낄 수 있다.
끌로 바가텔 와이너리는 떼루아의 특징에 따라 산지를 구분하고 있다. 계곡 아래쪽에 위치한 라 로즈La Lauze산지는 석회암과 점토질 토양으 로 이루어진 급경사로 일조량이 탁월하여 신선하고 부드러운 와인이 생산된다. 반면 해발 120m의 산속에 위치한 도나디유Donnadieu산지는 편암, 점판암이 많은 척박한 토양으로 섬세한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와인이 생산된다.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산지의 개성이 와인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끌로 바가텔 와인은 한 병 한 병마다 복합적 토질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끌로 바가텔의 끌로Clos는 ‘포도밭’, 바가텔Bagatelle은 ‘농사짓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1623년부터 대대로 직계 후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직물 공예가였던 피에르 메르카디에가 랑그독의 심장부 생시니앙Saint Chinian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포도밭을 매입한 뒤 그의 후손들은 400 년 동안 포도재배와 와인 생산의 전통을 이어가며 지역 최고의 생산자로 자리 잡았다. 끌로 바가텔은 오랜 세월 동안 딸들이 와이너리를 계승하여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현재 오누이 중 여동생 크리스틴Christine이 오너이자 총책 임자를 맡고 있으며, 오빠 뤽Luc은 와인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다.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과 떼루아에 대한 강렬한 자부심이 와인에 그대로 반영되어 그들의 정성과 가치를 와인에서 느낄 수 있다.
끌로 바가텔 와이너리는 떼루아의 특징에 따라 산지를 구분하고 있다. 계곡 아래쪽에 위치한 라 로즈La Lauze산지는 석회암과 점토질 토양으 로 이루어진 급경사로 일조량이 탁월하여 신선하고 부드러운 와인이 생산된다. 반면 해발 120m의 산속에 위치한 도나디유Donnadieu산지는 편암, 점판암이 많은 척박한 토양으로 섬세한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와인이 생산된다.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산지의 개성이 와인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끌로 바가텔 와인은 한 병 한 병마다 복합적 토질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