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그라나챠 2021
La Granacha
블루레시피 예약가
31,185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론 > 꼬뜨 뒤 론
- 생산자
- LES VIGNERONS D’ESTEZARGUES
- 수입사
- 문도비노 / 최소 12병
- 품종
- 그르나슈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Robert Parker 90-91 Points (4년 연속)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레드커런트🍓
돌🪨
맛 (Palate)
입안을 가득 채우는 풀바디 와인으로 15%에 이르는 높은 알코올에도 벨벳처럼 부드러운 감촉과 신선하고 풍부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는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치킨 프리카세, 푸아 그라, 플렁베, 무화과 타르트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바베큐
불고기
전
치킨
로제파스타
까르보나라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로버트 파커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협동조합 와이너리’로 평가
레 비뉴롱 데스떼자르그 와이너리는 아비뇽 근처 작은 마을 에스떼자르그 Estézargues에 위치한 협동조합 와이너리로 1965년 10명의 포도 재배자들이 모 여 설립하였다. 이 지역은 따벨Tavel, 리락Lirac과 이웃하고 있으며, 토양은 샤또 네프 뒤 빠쁘Châteauneu-du-pape처럼 둥근 모양의 큰 자갈로 이루어져 있다. 프 랑스에서 협동조합 와이너리는 주로 멤버들로부터 포도를 공급받아 협동조합 이 름으로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와인메이커 장 프랑수와 닉Jean François Nick은 10명의 개별 포도 재배자들이 생산한 포도를 재배자 별로 분리하 여 양조, 병입 후 그들의 이름으로 출시하는 싱글 퀴베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협동조합 와인이지만 각 포도 재배자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이 와인에 개성 있게 표현되었을 뿐 아니라 뛰어난 가격 접근성으로 ‘밸류 와인’으로 불리며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라 그라나챠와 도멘 당데종 2가지 와인은 미국의 부티크 와인 수입업자 에릭 솔로몬Eric Solomon과 함께 손잡고 꼬뜨 뒤 론 빌라쥐 ‘시냐르그Signargues’에서 자란 100년 이상 수령의 고목이 지닌 가치를 와 인에 표현하기 위해 모험적인 프로젝트로 생산되었다.
내추럴 와인메이킹
1990년대 말부터 포도밭을 지속 가능한 농법으로 관리하였으며, 점차 유기농으로 전환하여 현재는 어떠한 화학 물질도 사용하지 않는 철저한 유기농법으로 포도밭을 경작하고 있다. 야생 효모를 사용하고, 필터와 청징을 하지 않고 병입 시에만 극소량의 이산화황을 첨가할 뿐 어떠한 인위적인 손길도 더하지 않는 내추럴한 방식으로 와인을 양조하여 품종 특유의 캐릭터와 떼루아가 와인에 잘 표현되었다.
레 비뉴롱 데스떼자르그 와이너리는 아비뇽 근처 작은 마을 에스떼자르그 Estézargues에 위치한 협동조합 와이너리로 1965년 10명의 포도 재배자들이 모 여 설립하였다. 이 지역은 따벨Tavel, 리락Lirac과 이웃하고 있으며, 토양은 샤또 네프 뒤 빠쁘Châteauneu-du-pape처럼 둥근 모양의 큰 자갈로 이루어져 있다. 프 랑스에서 협동조합 와이너리는 주로 멤버들로부터 포도를 공급받아 협동조합 이 름으로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와인메이커 장 프랑수와 닉Jean François Nick은 10명의 개별 포도 재배자들이 생산한 포도를 재배자 별로 분리하 여 양조, 병입 후 그들의 이름으로 출시하는 싱글 퀴베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협동조합 와인이지만 각 포도 재배자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이 와인에 개성 있게 표현되었을 뿐 아니라 뛰어난 가격 접근성으로 ‘밸류 와인’으로 불리며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라 그라나챠와 도멘 당데종 2가지 와인은 미국의 부티크 와인 수입업자 에릭 솔로몬Eric Solomon과 함께 손잡고 꼬뜨 뒤 론 빌라쥐 ‘시냐르그Signargues’에서 자란 100년 이상 수령의 고목이 지닌 가치를 와 인에 표현하기 위해 모험적인 프로젝트로 생산되었다.
내추럴 와인메이킹
1990년대 말부터 포도밭을 지속 가능한 농법으로 관리하였으며, 점차 유기농으로 전환하여 현재는 어떠한 화학 물질도 사용하지 않는 철저한 유기농법으로 포도밭을 경작하고 있다. 야생 효모를 사용하고, 필터와 청징을 하지 않고 병입 시에만 극소량의 이산화황을 첨가할 뿐 어떠한 인위적인 손길도 더하지 않는 내추럴한 방식으로 와인을 양조하여 품종 특유의 캐릭터와 떼루아가 와인에 잘 표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