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뒤 떼름 지공다스 리저브 2020
Domaine du Terme Gigondas Reserve
블루레시피 예약가
51,48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론 > 지공다스
- 생산자
- DOMAINE DU TERME
- 수입사
- 문도비노 / 최소 12병
- 품종
- 그르나슈, 쉬라, 무르베드르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Wine Advocate 92-94 Points
Decanter 93 Points
Robert Parker **** Excellent Gigondas Producer
Decanter 93 Points
Robert Parker **** Excellent Gigondas Producer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블루베리🫐
시나몬🧂
타르🧂
커피☕
가죽👝
다크초콜렛🍫
맛 (Palate)
베리, 꽃향의 순수한 아로마와 토양에서 오는 미네랄 향이 매력적이다. 잘 숙성된 탄닌이 매끈하고 풍부하게 입안을 가득 채우는 와인으로 복합적 풍미와 조화로운 구조감이 최상의 밸런스를 선사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양고기
갈비
보쌈
족발
불고기
만두
크림파스타
라자냐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잘 숙성된 복합적 풍미의 지공다스
아버지와 딸이 함께 경영하는 가족 와이너리 도멘 뒤 떼름의 ‘Terme’은 지공다스 마을의 끝을 의미하는 ‘Terminus’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아버지 롤랑Rolland은 지공다스에서 10년 이상 시장을 지냈고 현재는 아펠라시옹 지공다스 회장을 맡고 있다. 1987년 마꽁에서 양조학 학위 를 받은 후 아버지와 함께 와이너리를 경영하며 와인을 양조하기 시작한 안Anne은 사블렛과 바께이라스 지역의 포도밭을 매입하고 양조시설을 확장하며 적극적으로 와이너리를 발전시켰다.
‘좋은 와인은 건강한 땅에서 나온다.’라는 자연주의 양조 철학을 지닌 안은 포도밭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단순히 유기농 인증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건강한 땅에서 건강한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친환경으로 포도밭을 관리하며, 각 품종이 지닌 순수한 과실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두 가지 종류의 지공다스는 3-4년간 셀러에서 충분히 숙성을 한 후 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고 마셔도 잘 숙성된 와인의 복합적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아버지와 딸이 함께 경영하는 가족 와이너리 도멘 뒤 떼름의 ‘Terme’은 지공다스 마을의 끝을 의미하는 ‘Terminus’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아버지 롤랑Rolland은 지공다스에서 10년 이상 시장을 지냈고 현재는 아펠라시옹 지공다스 회장을 맡고 있다. 1987년 마꽁에서 양조학 학위 를 받은 후 아버지와 함께 와이너리를 경영하며 와인을 양조하기 시작한 안Anne은 사블렛과 바께이라스 지역의 포도밭을 매입하고 양조시설을 확장하며 적극적으로 와이너리를 발전시켰다.
‘좋은 와인은 건강한 땅에서 나온다.’라는 자연주의 양조 철학을 지닌 안은 포도밭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단순히 유기농 인증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건강한 땅에서 건강한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친환경으로 포도밭을 관리하며, 각 품종이 지닌 순수한 과실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두 가지 종류의 지공다스는 3-4년간 셀러에서 충분히 숙성을 한 후 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고 마셔도 잘 숙성된 와인의 복합적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