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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도멘 뒤 떼름 지공다스 2022

Domaine du Terme Gigondas

VIVINO 4.0
도멘 뒤 떼름 지공다스 2022
블루레시피 예약가 46,53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론 > 지공다스
생산자
DOMAINE DU TERME
수입사
문도비노 / 최소 12병
품종
그르나슈, 쉬라
도수·용량
15.0% / 750ml

수상내역

Decanter 94 Points
Wine Advocate 93 Points
Vinous 90-92 Points
Robert Parker **** Excellent Gigondas Producer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로즈마리🌿 감초🧂 스모크🌫️ 가죽👝 코르크🪵 흙🪴

맛 (Palate)

스위트하게 느껴지는 부드러운 탄닌과 마시기 적당한 산미감의 밸런스가 편안한 미감을 선사한다. 카시스 등의 검은 과실과 꽃향, 미네랄 힌트, 향신료의 풍미가 길게 이어진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곱창,막창 크림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잘 숙성된 복합적 풍미의 지공다스
아버지와 딸이 함께 경영하는 가족 와이너리 도멘 뒤 떼름의 ‘Terme’은 지공다스 마을의 끝을 의미하는 ‘Terminus’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아버지 롤랑Rolland은 지공다스에서 10년 이상 시장을 지냈고 현재는 아펠라시옹 지공다스 회장을 맡고 있다. 1987년 마꽁에서 양조학 학위 를 받은 후 아버지와 함께 와이너리를 경영하며 와인을 양조하기 시작한 안Anne은 사블렛과 바께이라스 지역의 포도밭을 매입하고 양조시설 을 확장하며 적극적으로 와이너리를 발전시켰다.



‘좋은 와인은 건강한 땅에서 나온다.’라는 자연주의 양조 철학을 지닌 안은 포도밭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단순히 유기농 인증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건강한 땅에서 건강한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친환경으로 포도밭을 관리하며, 각 품종이 지닌 순수한 과실의 캐릭터를 섬세 하게 표현하고 있다. 두 가지 종류의 지공다스는 3-4년간 셀러에서 충분히 숙성을 한 후 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고 마셔도 잘 숙성된 와인의 복합적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도멘 뒤 떼름 지공다스 2022 소개 이미지 1 도멘 뒤 떼름 지공다스 2022 소개 이미지 2 도멘 뒤 떼름 지공다스 2022 소개 이미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