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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도멘 라 부지에르 바께이라스 2022

Domaine la Bouïssière Vacqueyras

도멘 라 부지에르 바께이라스 2022
블루레시피 예약가 54,4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론 > 바케라
생산자
DOMAINE LA BOUISSIERE
수입사
문도비노 / 최소 12병
품종
가르나차, 쉬라, 무르베드르
도수·용량
14.5% / 750ml

수상내역

Le Guide Hachette des Vins 2 Stars
Wine Spectator 90 Poin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민트🍃 세이지🌿 오크🌫️ 감초🧂 후추🧂

맛 (Palate)

풍부한 과일 풍미와 강한 구조감이 느껴지며, 탄닌이 뚜렷하게 자리 잡힌 와인으로 시간에 지남에 따라 부드러워지는 텍스처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양고기 양꼬치 족발 불고기 치킨
와인 & 생산자 소개
산악지대 독특한 떼루아를 품은 또 다른 차원의 지공다스
도멘 라 부지에르의 설립자 앙토낭 파라벨Antonin Faravel은 지공다스 지역 가장 높은 곳에 포도밭을 일군 선구자이다. 오랫동안 피에르 아마 디우Pierre Amadieu 와이너리에서 포도밭 관리자로 일하며 누구보다 이곳 떼루아의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던 그는 론 지역의 무더운 기후 에도 해발고도가 높은 산악지대에서는 포도가 서서히 익어 알코올 도수가 지나치게 높지 않으면서 과실의 풍미가 뛰어나며 균형 잡힌 산미감 이 매혹적인 와인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1956년 앙토낭은 올리브나무들이 혹독한 추위로 훼손된 당텔 드 몽미라이Dentelles de Montmirail 산 아래 좁은 계곡 사이에 포도나무를 심기 시작하였는데 이곳은 높은 고도로 일조량이 탁월했으며, 석회질 토양을 지녀 포도재배 에 최적의 환경이었다. 누구도 돌보지 않은 이 척박한 땅을 앙토낭은 10년 동안 퇴근 후, 주말 틈틈이 단단한 돌덩이와 석회석 바위를 다이너마 이트와 곡괭이 등으로 잘게 부수며 포도밭으로 개간하여 포도를 재배하였다. 1988년 앙토낭의 작고 이후, 현재의 오너 형제는 가업을 이어받아 와이너리를 함께 경영하면서 품질 향상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부티크 와이너리로 인지도를 높이게 된다. 로버트 파커를 비롯한 수많은 와인 평론가들에게 지공다스를 대표하는 Top 생산자로, 산악지대에서 생산된 지공다스를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인정받고 있다.
도멘 라 부지에르 바께이라스 2022 소개 이미지 1 도멘 라 부지에르 바께이라스 2022 소개 이미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