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아 50 애니버서리 레세르바 2019
Beronia 50 Anniversary Reserva
블루레시피 예약가
33,66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리오하
- 생산자
- BODEGAS BERONIA
- 수입사
- 문도비노 / 최소 12병
- 품종
- 템프라니요, 그라시아노
- 도수·용량
- 14.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로즈마리🌿
오크🌫️
아몬드🌰
초콜렛🍫
맛 (Palate)
스파이시한 향기가 매우 부드러운 탄닌과 함께 돋보이며 균형 잡힌 산도가 긴 여운을 남기는 매력적인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하몽
스테이크, 립
양고기
삽겹살
블루치즈
마일드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모던하게 재해석된 전통의 풍미
1973년 베로니아는 스페인 고급 와인산지 리오하의 정체성이 담긴 와인을 생산하고자 설립되었다. 리오하에서도 가장 석회질 비중이 높고 산지의 고도가 높아 우수한 포도가 생산되는 리오하 알타Rioja Alta 지역에 위치해 있다.
1982년 스페인 No.1 셰리 그룹 곤잘레스 비야스Gonzalez Byass의 투자로 사세를 확장하고 현대적인 시설을 완성하여 와인의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린 베로니아는 리오하 대표 와이너리로 발돋움하게 된다. 현재는 60개국이 넘는 국가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리오하 와이너리의 연평균 수출 증가율 7.7%를 훨씬 뛰어넘는 24%의 증가율을 보이며 리오하 대표 와이너리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믹스 오크배럴의 선구자
1982년부터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는 와인메이커 마티야스Matias는 전통적 리오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최근 트렌드에 맞는 현대적인 느낌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전통과 혁신의 완벽한 조화로 베로니아만의 스타일을 탄생시킨 마티야스, 그의 베로니아 스타일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키포인트는 믹스 오크배럴Mixed oak barrel의 사용이다. 믹스 오크배럴은 상·하단은 프렌치 오크, 몸통은 아메리칸 오크로 구성된 혼합 오크통으로 베로니아가 리오하 와이너리 중 최초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혁신적인 실험정신으로 진하고 풍부한 과실의 풍미를 지닌 고급스럽고 우아한 텍스처의 베로니아 스타일이 탄생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와이너리에는 자체적으로 오크통을 제작하는 시설이 있으며 매년 양조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리오하 와이너리들이 믹스 오크를 배우기 위해 방문을 하고 있다. 29,500개라는 엄청난 수량의 오크배럴을 소유하고 있는 베로니아는 각 와인의 창의적인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스타일의 오크배럴을 사용하고 각각 다른 숙성기간으로 양조한다. 과실의 풍부한 풍미와 오크배럴에서 배가된 정교하고 우아한 복합미의 조화로운 밸런스는 베로니아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이다. 전통을 모던하게 해석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베로니아의 철학은 현재도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 진화하고 있다.
1973년 베로니아는 스페인 고급 와인산지 리오하의 정체성이 담긴 와인을 생산하고자 설립되었다. 리오하에서도 가장 석회질 비중이 높고 산지의 고도가 높아 우수한 포도가 생산되는 리오하 알타Rioja Alta 지역에 위치해 있다.
1982년 스페인 No.1 셰리 그룹 곤잘레스 비야스Gonzalez Byass의 투자로 사세를 확장하고 현대적인 시설을 완성하여 와인의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린 베로니아는 리오하 대표 와이너리로 발돋움하게 된다. 현재는 60개국이 넘는 국가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리오하 와이너리의 연평균 수출 증가율 7.7%를 훨씬 뛰어넘는 24%의 증가율을 보이며 리오하 대표 와이너리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믹스 오크배럴의 선구자
1982년부터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는 와인메이커 마티야스Matias는 전통적 리오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최근 트렌드에 맞는 현대적인 느낌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전통과 혁신의 완벽한 조화로 베로니아만의 스타일을 탄생시킨 마티야스, 그의 베로니아 스타일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키포인트는 믹스 오크배럴Mixed oak barrel의 사용이다. 믹스 오크배럴은 상·하단은 프렌치 오크, 몸통은 아메리칸 오크로 구성된 혼합 오크통으로 베로니아가 리오하 와이너리 중 최초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혁신적인 실험정신으로 진하고 풍부한 과실의 풍미를 지닌 고급스럽고 우아한 텍스처의 베로니아 스타일이 탄생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와이너리에는 자체적으로 오크통을 제작하는 시설이 있으며 매년 양조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리오하 와이너리들이 믹스 오크를 배우기 위해 방문을 하고 있다. 29,500개라는 엄청난 수량의 오크배럴을 소유하고 있는 베로니아는 각 와인의 창의적인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스타일의 오크배럴을 사용하고 각각 다른 숙성기간으로 양조한다. 과실의 풍부한 풍미와 오크배럴에서 배가된 정교하고 우아한 복합미의 조화로운 밸런스는 베로니아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이다. 전통을 모던하게 해석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베로니아의 철학은 현재도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