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장 푸르니에 마르사네 ‘르 샤피트르’ 2022
Domaine Jean Fournier Marsannay ‘Le Chapitre’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74,2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뉘
- 생산자
- DOMAINE JEAN FOURNIER
- 수입사
- 문도비노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Vinous 91-93 Points
Wine Avocate 92 Points
La RVF 92 Points
Wine Avocate 92 Points
La RVF 92 Poin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체리🍒
레드커런트🍓
아몬드🌰
커피☕
다크초콜렛🍫
흙🪴
돌🪨
맛 (Palate)
긴 여운을 주는 좋은 구조감과 석회질 토양에서 오는 미네랄리티의 조화로움이 매력적이다. 붉은 과일과 볶은 커피 향에 고급스러운 부케가 더해져 떼루아 본연의 가치가 느껴진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불고기
전
양식
치즈
중국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400년의 역사, 명망 높은 부르고뉴 와인가문
도멘 장 푸르니에가문은 17세기부터 와인을 양조한 역사적으로도 저명한 와인 가문이다. 1962년 장 푸르니에Jean Fournier는 마르사네 지역 에 정착하여 도멘을 시작하였고 장 푸르니에 은퇴 후 2000년부터 아들, 로랑 푸르니에Laurent Fournier가 도멘을 이끌고 있다.
와인 양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좋은 포도밭’이라 말하는 로랑 푸르니에는 포도밭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떼루아의 특성이 오롯이 담긴 순수한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유기농법과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포도밭을 관리한다. ‘전통을 혁신한다’는 양조 철학을 지닌 그는 마르사네 지역을 대표하는 재능 있고 열정적인 젊은 와인메이커로 와이너리를 물려받은 이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와인의 품질을 놀랍도록 빠르게 발전 시켜 왔다. 떼루아의 특징과 과실 본연의 잠재력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섬세한 포도밭 관리, 낮은 소출량, 과도한 오크 숙성을 피하는 등 그만의 확고한 양조 철학을 고수한다. 젊고 재능 있는 부르고뉴 와인메이커들과 함께 레 잘리고떼르Les Aligoteurs라는 협회를 만들어 부르고뉴 알리고떼 품종의 잠재력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그는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을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 와인메이커이다.
도멘 장 푸르니에가문은 17세기부터 와인을 양조한 역사적으로도 저명한 와인 가문이다. 1962년 장 푸르니에Jean Fournier는 마르사네 지역 에 정착하여 도멘을 시작하였고 장 푸르니에 은퇴 후 2000년부터 아들, 로랑 푸르니에Laurent Fournier가 도멘을 이끌고 있다.
와인 양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좋은 포도밭’이라 말하는 로랑 푸르니에는 포도밭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떼루아의 특성이 오롯이 담긴 순수한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유기농법과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포도밭을 관리한다. ‘전통을 혁신한다’는 양조 철학을 지닌 그는 마르사네 지역을 대표하는 재능 있고 열정적인 젊은 와인메이커로 와이너리를 물려받은 이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와인의 품질을 놀랍도록 빠르게 발전 시켜 왔다. 떼루아의 특징과 과실 본연의 잠재력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섬세한 포도밭 관리, 낮은 소출량, 과도한 오크 숙성을 피하는 등 그만의 확고한 양조 철학을 고수한다. 젊고 재능 있는 부르고뉴 와인메이커들과 함께 레 잘리고떼르Les Aligoteurs라는 협회를 만들어 부르고뉴 알리고떼 품종의 잠재력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그는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을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 와인메이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