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피오레 돌체토 달바 2022
Mirafiore Dolcetto d'Alba
블루레시피 예약가
60,5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피에몬테 > 바롤로
- 생산자
- 미라피오레 (Mirafiore)
- 수입사
- 비노폴리오 / 최소 6병
- 품종
- 돌체토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90 points – James Suckling, 2019 vintage
89 points – Wine Enthusiast, 2015 vintage
87 points – Wine & Sprits Magazine, 2015
87 points – Wine & Sprits Magazine, 2013
89 points – Wine Enthusiast, 2015 vintage
87 points – Wine & Sprits Magazine, 2015
87 points – Wine & Sprits Magazine, 2013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자두🍑
제비꽃💐
오크🌫️
아몬드🌰
바닐라🌫️
맛 (Palate)
다채로운 과실향과 꽃향기... 목 넘김이 너무나 부드러운 미라피오레 돌체토 달바!
보라 빛이 비추는 짙은 루비 레드 색의 미디엄 풀바디 드라이 레드 와인입니다. 제비꽃, 블루베리, 블랙 체리, 로즈마리 향이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아몬드의 고소함과 드라이 타닌감, 구조감이 와인을 음용하는 내내 만족스럽게 느껴집니다.
8-10일 Stainless Steel Vats 발효 이후 2개월 Medium and Large oak barrel 숙성합니다. 6개월 이상 병 숙성 후 출시됩니다.
파스타, 붉은 육류, 및 치즈류와 좋은 페어링을 보여줍니다.
보라 빛이 비추는 짙은 루비 레드 색의 미디엄 풀바디 드라이 레드 와인입니다. 제비꽃, 블루베리, 블랙 체리, 로즈마리 향이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아몬드의 고소함과 드라이 타닌감, 구조감이 와인을 음용하는 내내 만족스럽게 느껴집니다.
8-10일 Stainless Steel Vats 발효 이후 2개월 Medium and Large oak barrel 숙성합니다. 6개월 이상 병 숙성 후 출시됩니다.
파스타, 붉은 육류, 및 치즈류와 좋은 페어링을 보여줍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야키토리
갈비
바베큐
한식퓨전
보쌈
족발
불고기
버섯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트러플
버섯
견과류
와인 & 생산자 소개
미라피오레 (Casa E. di Mirafiore)는 1878년 이태리 첫 통합 국왕 Vittorio Emanuele II의 아들 Emanuele Alberto Guerrieri에 의해 세라룽가, 피에몬트 바롤로 지역에 설립된 와이너리입니다.
왕이 소유한 포도밭, 그리고 왕의 포도밭에서 생산되고 양조된 바롤로. 미라피오레는 바롤로의 애칭 “Wines of the Kings” 또는 “King of the Wines”를 유례시킨 역사적 와이너리입니다.
설립 이후 1878년부터 1890년대까지 미라피오레는 수 많은 와인 Competition에서 수상을 하며 바롤로 명가로서의 명성을 떨쳤습니다. 하지만, 1900년대 들어 아들 Gastone이 와이너리를 이어받은 이후부터 미라피오레의 명성은 점차 사라졌으며, 결국 1930년대의 경제 대공황과 함께 미라피오레는 파산하게 됩니다.
2008년 폰타나프레다 그룹이 인수한 이후 미라피오레는 다시 한번 전통 방식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캐릭터의 바롤로를 생산하며 바롤로 강자로써 면모를 다시 보여주며 회생하였습니다.
미라피오레는 여러 Cru Barolos (Lazzarito, Paiagallo 등)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와인은 세라룽가 달바 지역의 포도로 만들어집니다. 통상적으로 단단하고 묵직한 세라룽가 달바의 바롤로와 달리 미라피오레의 바롤로는 상당히 섬세하고 우아하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느끼게 해줍니다. 바롤로 외 Langhe Rosso, Dolcetto 역시 바롤로에서 보여주는 섬세하고 우아한 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2021년 미라피오레 역사상 처음으로 피에몬테 토착 화이트 품종인 나쉐타를 활용한 화이트 와인을 출시하였습니다. 나쉐타는 상당히 아로마틱하면서도 입 안에서 느껴지는 산뜻한 산미감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와인이 되고 있습니다.
왕이 소유한 포도밭, 그리고 왕의 포도밭에서 생산되고 양조된 바롤로. 미라피오레는 바롤로의 애칭 “Wines of the Kings” 또는 “King of the Wines”를 유례시킨 역사적 와이너리입니다.
설립 이후 1878년부터 1890년대까지 미라피오레는 수 많은 와인 Competition에서 수상을 하며 바롤로 명가로서의 명성을 떨쳤습니다. 하지만, 1900년대 들어 아들 Gastone이 와이너리를 이어받은 이후부터 미라피오레의 명성은 점차 사라졌으며, 결국 1930년대의 경제 대공황과 함께 미라피오레는 파산하게 됩니다.
2008년 폰타나프레다 그룹이 인수한 이후 미라피오레는 다시 한번 전통 방식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캐릭터의 바롤로를 생산하며 바롤로 강자로써 면모를 다시 보여주며 회생하였습니다.
미라피오레는 여러 Cru Barolos (Lazzarito, Paiagallo 등)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와인은 세라룽가 달바 지역의 포도로 만들어집니다. 통상적으로 단단하고 묵직한 세라룽가 달바의 바롤로와 달리 미라피오레의 바롤로는 상당히 섬세하고 우아하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느끼게 해줍니다. 바롤로 외 Langhe Rosso, Dolcetto 역시 바롤로에서 보여주는 섬세하고 우아한 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2021년 미라피오레 역사상 처음으로 피에몬테 토착 화이트 품종인 나쉐타를 활용한 화이트 와인을 출시하였습니다. 나쉐타는 상당히 아로마틱하면서도 입 안에서 느껴지는 산뜻한 산미감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와인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