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드 뤼삭 2008
Château de Lussac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35,64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생 테밀리옹
- 생산자
- Château de Lussac
- 수입사
- 더뱅셀렉션 / 최소 12병
- 품종
-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 2024-2025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와인
- Concours Mondial de Bruxelles: 금메달
- Concours Mondial de Bruxelles: 금메달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무화과
제비꽃💐
민트🍃
담배(잎)🍃
파프리카🫑
삼나무(향나무)🌳
스모크🌫️
가죽👝
다크초콜렛🍫
젖은 잎🍂
맛 (Palate)
깊으면서도 풍미의 요소들이 잘 어우러진 첫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깊고 잘 숙성된 과실향이 뒤따른다. 풍부한 타닌과 매끄러운 산미가 잘 만들어진 보르도 와인의 표본을 보여주는 듯하다. 각종 육류 요리, 북한식 순대, 파스타 등과 잘 어울린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보쌈
족발
불고기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까르보나라
피자
햄버거
치즈
마일드 치즈
소프트 치즈
하드 치즈
중국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뤼삭 생떼밀리옹의 와인들은 18세기 베네딕트회 수도사들을 통해 영국 궁정에도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이 샤또 드 뤼삭 역시 그 중 하나였으며 1876년에 설립되었다. 현재는 훌륭한 와인과 아름다운 르네상스 건축물이 혼재한 곳으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1980년대까진 세르세 가문이 운영하다가 Oliver,Roussel을 거쳐 '00년 Greit 와 Herve Laviale 에게 넘어갔으며, 현재 Lussac St-Emilion 지역에서 최고의 와인을 생산해내고 있는 150년 상당의 역사를 가진 생산자이다.
점토질의 석회 기반으로 한 진흙과 모래가 섞인 토양에서 자라는 샤또 드 뤼삭은 원형으로 설계된 지하 저장고에서 양조되며, 완숙된 포도알만을 골라 와인을 생산한다.
대한항공 VIP 라운지에도 제공되고 있고, 발효가 끝난 와인은 오크통에서 말로락틱 발효를 거친 후 지하 저장고에서 숙성 과정에 들어간다.
1980년대까진 세르세 가문이 운영하다가 Oliver,Roussel을 거쳐 '00년 Greit 와 Herve Laviale 에게 넘어갔으며, 현재 Lussac St-Emilion 지역에서 최고의 와인을 생산해내고 있는 150년 상당의 역사를 가진 생산자이다.
점토질의 석회 기반으로 한 진흙과 모래가 섞인 토양에서 자라는 샤또 드 뤼삭은 원형으로 설계된 지하 저장고에서 양조되며, 완숙된 포도알만을 골라 와인을 생산한다.
대한항공 VIP 라운지에도 제공되고 있고, 발효가 끝난 와인은 오크통에서 말로락틱 발효를 거친 후 지하 저장고에서 숙성 과정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