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파운드 퍼 에이커 샤르도네 2024 2024
ONE POUND PER ACRE CHARDONNAY 2024
블루레시피 예약가
18,1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생산자
- ONE POUND PER ACRE
- 수입사
- 제이앤제이와인 / 최소 12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복숭아🍑
말린 살구🍑
살구🍑
맛 (Palate)
입안에서 신선한 과일 풍미가 입안을 가득채우며 미디엄 바디의 균형잡힌 구조감과 함께 부드러운 질감 산뜻한 산미를 느낄수 있고 ,크리스피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크림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알리올리오
봉골레
피자
치즈
리코타/크림치즈
버섯
와인 & 생산자 소개
One Pound Per Acre는 Joseph Seppelt의 유산을 기념하는 상징입니다. 1849년, 실레지아 출신의 Joseph Seppelt는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주 하였습니다. 그의 목표는 가족이 운영하던 담배와 리큐르 사업을 새로운 세계에서 계속 이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담배 재배 시도는 실패로 끝났고, 1851년 그는 남호주 타눈다 지역에서 158에이커의 땅을 구매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때의 땅값이 "1 Pound Per Acre (에이커당 1파운드)"였으며, 이 브랜드의 이름은 바로 이 역사적인 순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그는 밀, 옥수수, 가축 그리고 포도밭을 경작하는 복합 농장을 설립하였고, 그중에서도 포도나무는 빠르게 성장하여 호주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후, 그의 포도는 뛰어난 품질의 와인, 리큐르, 스피릿으로 변모하며, 호주 와인 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