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까베르네 소비뇽 2024
Alameda Cabernet Sauvignon
블루레시피 예약가
9,9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칠레 > 샌트럴 밸리
- 생산자
- 비냐 모란데 (Viña Morande)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자두🍑
삼나무(향나무)🌳
감초🧂
초콜렛🍫
맛 (Palate)
생생한 루비 빛깔의 와인은 매우 특별한 풍미를 지니고 있다. 블랙베리, 검은 자두, 까시스의 향이 약간의 삼나무, 초콜렛, 가죽향과 조화로운 아로마를 이룬다. 과실 맛이 매우 강하며 탄닌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육류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봉골레
라자냐
피자
햄버거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비냐 모란데는 칠레 카사블랑카 밸리와 센트럴 밸리를 중심으로 1996년에 설립되었다. 현재 45개국에 이르는 나라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2000년 이후로 많은 투자와 시스템 관리로 최근 좋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직영 레스토랑 '하우스 오브 모란데' 를 운영하며, 와인과 자사의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2002년과 2007년에 올해의 와이너리에 선정되기도 했다.
파블로 모란데는 1950년에 칠레의 산티아고에서 4세대 동안 와인 양조를 해온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는 농업학과 와인 양조학을 수료했으며 여러 중요한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 경력을 쌓아왔다. 1980년대 초, 그는 선구자적 혜안으로 카사블랑카 벨리에 처음으로 포도나무를 재식했고 곧 그 품질을 인정받아 전세계가 주목하는 와인 산지로 성장하게 되었다. 1996년 그는 비냐 모란데를 설립했고 수석 와인메이커로 활동하였으며 하우스 오브 모란데 프리미엄 버티컬 세트를 만든 장본인이다. 현재 그는 이사회의 멤버이자 스파클링 와인과 레이트 하비스트 와인 양조를 담당하고 있다. 2007년에는 칠레 와인 가이드로부터 올해의 와인 메이커 상을 수상하며 칠레 와인 역사에 그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리차르도 베티그는 2011년부터 모란데와 함께해온 양조 책임자이다. 칠레 대학에서 농경학과 양조학을 배운 후 이탈리아 토리노 대학에서 포도 재배와 양조 석사를 공부하였다. 이 후 투스카나, 피에몬테 그리고 프리울리에서 컨설팅을 하며 실력을 다졌다. 현재 그는 모란데의 주요 레인지인 피오네로, 에스테이트 리제르바, 그랑 리제르바 그리고 하우스 오브 모란데의 양조 책임자를 맡고 있다. 2019년 제임스 서클링에서 비냐 모란데는 혁신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칠레 와인을 이끄는 와이너리라는 호평을 받았는데 이와 동시에 와이너리를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리차르도 베티그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와인을 만드는 일은 ‘교환’과 같다. 그리고 포도뿐만 아니라 포도가 자란 장소에 대한 이해이다. 지식, 예민함, 힘든 노동, 인내심을 가져야만 인간이 향유해 오고 있는 문화 ‘와인’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는 반드시 보상받는 노력이다.” - Ricardo Baettig
파블로 모란데는 1950년에 칠레의 산티아고에서 4세대 동안 와인 양조를 해온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는 농업학과 와인 양조학을 수료했으며 여러 중요한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 경력을 쌓아왔다. 1980년대 초, 그는 선구자적 혜안으로 카사블랑카 벨리에 처음으로 포도나무를 재식했고 곧 그 품질을 인정받아 전세계가 주목하는 와인 산지로 성장하게 되었다. 1996년 그는 비냐 모란데를 설립했고 수석 와인메이커로 활동하였으며 하우스 오브 모란데 프리미엄 버티컬 세트를 만든 장본인이다. 현재 그는 이사회의 멤버이자 스파클링 와인과 레이트 하비스트 와인 양조를 담당하고 있다. 2007년에는 칠레 와인 가이드로부터 올해의 와인 메이커 상을 수상하며 칠레 와인 역사에 그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리차르도 베티그는 2011년부터 모란데와 함께해온 양조 책임자이다. 칠레 대학에서 농경학과 양조학을 배운 후 이탈리아 토리노 대학에서 포도 재배와 양조 석사를 공부하였다. 이 후 투스카나, 피에몬테 그리고 프리울리에서 컨설팅을 하며 실력을 다졌다. 현재 그는 모란데의 주요 레인지인 피오네로, 에스테이트 리제르바, 그랑 리제르바 그리고 하우스 오브 모란데의 양조 책임자를 맡고 있다. 2019년 제임스 서클링에서 비냐 모란데는 혁신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칠레 와인을 이끄는 와이너리라는 호평을 받았는데 이와 동시에 와이너리를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리차르도 베티그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와인을 만드는 일은 ‘교환’과 같다. 그리고 포도뿐만 아니라 포도가 자란 장소에 대한 이해이다. 지식, 예민함, 힘든 노동, 인내심을 가져야만 인간이 향유해 오고 있는 문화 ‘와인’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는 반드시 보상받는 노력이다.” - Ricardo Baett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