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오브리옹 2011
Chateau Haut-Brion
VIVINO
4.5
블루레시피 예약가
1,100,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그라브
- 생산자
- 샤또 오브리옹 (Chateau Haut-Brion)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감초🧂
스모크🌫️
맛 (Palate)
아름답고 짙은 붉은 색을 띠며, 매우 잘 익은 검은 과일 향에 코코아 빈의 뉘앙스가 느껴진다. 공기와 접촉하면서 오 브리옹 특유의 복합적이고 스모키하며 감초 같은 아로마가 잔에서 피어오른다. 첫 입에 들어오는 인상은 매우 우아하고, 곧이어 부드러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힘이 점차적으로 쌓이며, 풍부한 탄닌이 아름답게 피어나 긴 여운과 풍부한 풍미로 마무리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육류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까르보나라
라자냐
피자
햄버거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샤또 오브리옹은 프랑스 보르도 그라브 지역 페삭-레오냥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1855년 보르도 공식 분류에서 유일하게 그라브 지역에서 1등급 그랑 크뤼로 선정된 명문 샤또이다.
1525년 설립 이후 1935년 미국 디용 가문이 인수하여 현재까지 가문 경영이 이어지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오크통 탑오핑과 스테인리스 발효를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양조 기술로도 유명하다. 약 50헥타르의 포도밭에서는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까베르네 프랑 등 주요 품종을 재배하며, 스모키하고 복합적인 향과 우아한 구조감을 갖춘 와인을 생산한다.
역사성과 기술력, 품질을 모두 갖춘 프랑스 최고 수준의 와이너리로 평가받는다.
1525년 설립 이후 1935년 미국 디용 가문이 인수하여 현재까지 가문 경영이 이어지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오크통 탑오핑과 스테인리스 발효를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양조 기술로도 유명하다. 약 50헥타르의 포도밭에서는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까베르네 프랑 등 주요 품종을 재배하며, 스모키하고 복합적인 향과 우아한 구조감을 갖춘 와인을 생산한다.
역사성과 기술력, 품질을 모두 갖춘 프랑스 최고 수준의 와이너리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