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린치 바쥐 2014
Chateau Lynch Bages
VIVINO
4.4
블루레시피 예약가
308,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생산자
- 샤또 린치 바쥐 (Chateau Lynch Bages)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 쁘띠 베르도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담배(잎)🍃
삼나무(향나무)🌳
감초🧂
흙🪴
맛 (Palate)
코에서 느껴지는 풍성한 과실 향과 섬세한 나무의 노트가
아주 매력적이다. 풍성하며 실크와 같은 탄닌이 특별한 신선함을 전달해준다. 테이스팅 하는 내내 최고의 밸런스를 보여주며 동시에 숙성 잠재력을 보여준다.
아주 매력적이다. 풍성하며 실크와 같은 탄닌이 특별한 신선함을 전달해준다. 테이스팅 하는 내내 최고의 밸런스를 보여주며 동시에 숙성 잠재력을 보여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육류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까르보나라
라자냐
피자
햄버거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샤또 린치 바쥐(Château Lynch-Bages)는 프랑스 보르도 메독 지역의 뽀이약(Pauillac)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1855년 보르도 와인 공식 분류에서 5등급 그랑 크뤼(Grand Cru Classé)로 지정되었다. 하지만 실제 품질은 2등급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강한 구조감과 블랙 과일, 시가, 삼나무, 미네랄 향이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파우약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한다.
이 와이너리는 1749년 아일랜드 출신 토마스 린치(Thomas Lynch)가 ‘도멘 드 바쥐(Domaine de Bages)’를 인수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Cru de Lynch’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는 1939년부터 카즈(Cazes) 가문이 소유하고 있으며, Jean-Charles Cazes로부터 Jean-Michel Cazes를 거쳐 현재까지 가족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카즈 가문의 품질 중심 경영과 국제적 마케팅 덕분에 린치 바쥐는 아시아, 미국, 유럽 등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포도밭은 약 90~100헥타르 규모로, 자갈과 점토가 혼합된 배수가 좋은 토양을 기반으로 하며, 포도 품종은 까베르네 소비뇽(73%), 메를로(15%), 까베르네 프랑(10%), 쁘띠 베르도(2%)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약 4.5헥타르에는 소비뇽 블랑, 세미용, 뮈스카델 같은 백포도 품종도 소량 재배해 화이트 와인도 생산하고 있다.
대표 와인인 샤또 린치 바쥐는 연간 약 20,00025,000 케이스가 생산되며, 말로락틱 발효를 거친 후 1215개월 동안 프렌치 오크통에서 숙성된다. 숙성에 사용되는 오크의 약 50~60%는 신오크이다. 이 외에도 세컨드 와인인 Echo de Lynch-Bages와 베이직 라인인 Pauillac de Lynch-Bages, 그리고 화이트 와인인 Blanc de Lynch-Bages도 함께 생산된다.
샤또 린치 바쥐는 역사적 전통과 현대 기술을 조화롭게 접목하여, 꾸준히 높은 품질과 신뢰를 유지하는 대표적인 뽀이약 와이너리로 평가받는다.
이 와이너리는 1749년 아일랜드 출신 토마스 린치(Thomas Lynch)가 ‘도멘 드 바쥐(Domaine de Bages)’를 인수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Cru de Lynch’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는 1939년부터 카즈(Cazes) 가문이 소유하고 있으며, Jean-Charles Cazes로부터 Jean-Michel Cazes를 거쳐 현재까지 가족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카즈 가문의 품질 중심 경영과 국제적 마케팅 덕분에 린치 바쥐는 아시아, 미국, 유럽 등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포도밭은 약 90~100헥타르 규모로, 자갈과 점토가 혼합된 배수가 좋은 토양을 기반으로 하며, 포도 품종은 까베르네 소비뇽(73%), 메를로(15%), 까베르네 프랑(10%), 쁘띠 베르도(2%)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약 4.5헥타르에는 소비뇽 블랑, 세미용, 뮈스카델 같은 백포도 품종도 소량 재배해 화이트 와인도 생산하고 있다.
대표 와인인 샤또 린치 바쥐는 연간 약 20,00025,000 케이스가 생산되며, 말로락틱 발효를 거친 후 1215개월 동안 프렌치 오크통에서 숙성된다. 숙성에 사용되는 오크의 약 50~60%는 신오크이다. 이 외에도 세컨드 와인인 Echo de Lynch-Bages와 베이직 라인인 Pauillac de Lynch-Bages, 그리고 화이트 와인인 Blanc de Lynch-Bages도 함께 생산된다.
샤또 린치 바쥐는 역사적 전통과 현대 기술을 조화롭게 접목하여, 꾸준히 높은 품질과 신뢰를 유지하는 대표적인 뽀이약 와이너리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