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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세리 오렌즈 “띤또” 2019

D.O Toro Serie Naranja “Tinto”

VIVINO 3.8
세리 오렌즈 “띤또”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33,2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스페인
생산자
보데가 라몬 라모스
수입사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품종
틴타 데 또로, 템프라니요
도수·용량
15.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딸기🍓 소나무🌲 오크🌫️

맛 (Palate)

잘 익은 베리 향과 정돈된 타닌, 균형미가 돋보이는 생기 있는 레드 와인

100% 띤타 데 토로(템프라니요)
나무수령: 50+.
토양: 진흙, 모래, 석회토.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방법: 가지 완전 제거, 10일간 온도 제어 발효, 8개월간 오크통 숙성.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바베큐 육류 한식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라몬 라모스 와이너리는 1963년 설립되었다. 1989년 이후로, 라몬 라모스 와이너리는 DO(Denominacion de Origen, 데노미나시옹 데 오리헨) 지정을 받은 토로(Toro)지역 자모라 베니알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수세기 전에 만든 셀러가 보존되어 있다가 발굴 되었다. 이 셀러는 손으로 만들었고 일정한 온도 조절이 가능한 셀러였다. 라몬 라모스는 틴타 델 토로에 60헥타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모스카델 데 그라노 메뉴도 와 말바시아 품종을 재배한다. 포도밭은 해발고도 605-700m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친 사질의 토양이다. 포도밭이 속한 지역의 여름과 겨울의 극단적인 날씨는 포도 재배와 결과물인 와인의 특성에 독특한 차별점과 영향을 끼쳤다. 헥타르 당 평균 생산량은 4,000KG이다. 포도밭은 서로 다른 수령의 포도 나무가 있다. 가장 어린 나무는 25년, 오래된 나무는 수령이 120년에 달한다. 120년 된 포도 나무는 필록세라가 유럽을 휩쓸기 이전에 심어진 것이다. 이 포도밭이 라몬 라모스의 최고의 밭이다. 손 수확을 실시하며 손 수확으로 인해 포도알을 세심히 선별하고 이것이 라몬 라모스 와인의 품질에 큰 영향을 준다. 요약해 보면, 라몬 라모스가 만드는 각각의 와인에 있어서 떼루아는 명백히 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라몬 라모스는 그들이 만드는 모든 와인이 숙성 기간에 들어가기 전에 콘크리트 탱크를 사용하고 있다. 라몬 라모스의 양조에 있어서 이 방법이 최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온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이다. 와인은 프렌치 오크와 아메리칸 오크 모두에서 숙성한다. 각각의 와인에는 다른 숙성이 요구된다. 모든 와인이 최소 6개월 병 안에서 출시 전까지 안정화된다. 세리에 나랑하(Serie Naranja)는 라몬 라모스의 자유로움의 상징이다. 라몬 라모스는 열정적인 와인메이커로 매일매일 자신이 하는 일에 질문하고 답을 찾는 사람이다. 그는 몇 년 전에 세리에 나랑하는 만들고자 결정했고 그 때 그는 와인 양조 과정 중 일부가 DO에서 만든 과도하게 엄격한 규정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가 만든 와인들은 그의 직관력의 일부이다. 와인 배럴 옆에서 자란 사람이 만든 와인으로 그는 결코 현재의 결과물에 만족하지 않는다. 미래를 보고 와인을 만들며 그것을 이 세리에(Series)를 통해 이루어 내고자 한다. 세리에 나랑하를 통해 그는 혁신적이고 다른 와인과는 차별되는 와인을 만든다. 이러한 그이 와인이 현재 단순하게 규정화된 와인의 범주에 들어갈 수 없었던 것이다. 그는 가기 편한 만들어진 길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 만들어 가는 길을 선택함으로써 자신과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 모두 가장 만족하는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세리 오렌즈 “띤또” 2019 소개 이미지 1 세리 오렌즈 “띤또” 2019 소개 이미지 2 세리 오렌즈 “띤또” 2019 소개 이미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