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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프로르스” 2019

“Florus”

VIVINO 3.8
“프로르스”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40,9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스페인
생산자
보데가 루배리
수입사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품종
템프라니요, 모스카텔
도수·용량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블루베리🫐 산사나무🌳 젖은 잎🍂

맛 (Palate)

야생 베리와 촉촉한 숲 향기를 닮은, 신선하고 감각적인 레드 와인

95% 뗌쁘라니요, 5% 모스까텔.
나무수령: 60년+.
토양: 진흙, 석회질토.
수확방법: 손 수확, 10월 초, 서늘한 온도에서 이른 아침에 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으로 과일이 도드라진다. 발효방법: 가지를 3/4 제거, 냉 침용하며 동시에 둘째 날 알코올 발효를 시작한다. 36시간 알코올 발효 후에 부드럽게 압착하고 500L 암포라에 넣는다. 와인을 휘젓지 않고 적온 처리법(natural tempering)을 통해 10일간 알코올 발효를 한다. 젖산 발효를 실시한다. 4개월 후 달의 주기를 고려하여 와인을 병입한다. 4개월 간 프렌치 오크 숙성을 한다. 여과와 정제를 하지 않는다. SO₂은 첨가하지 않는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김밥 만두 한식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리오하 알라베싸 지역은 매우 독특한 지역이다. 깐따브리아의 시에라부터 에브로 강에 걸쳐 있는 지역이다. 이 지역은 남부의 가장 끝이며 에우스카디 지역에서 가장 햇볕을 많이 받는 지역이다. 15개의 행정구역이 있으며 300평방 킬로미터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작은 포도 농장들이 마치 조각보를 이은 패치워크처럼 형성되어 있으며 이것이 다양한 양조적 개성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지중해의 영향을 받은 대륙성 기후를 갖고 있다. 이 지역의 고유 레드와인 포도품종 똄쁘라니요는 많은 잠재력을 지닌 품종이다. 뗌쁘라니요는 일찍 숙성되는 조생종으로 우아하고 맛이 깊은 스타일의 와인을 만든다. 그 외에도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비후라 품종은 단맛과 향이 좋으며 뗌쁘라니요에 이어 또 하나의 주요 포도품종이다. 이 지역의 토양의 차별 점은 해발 고도가 400-540m에 이른다는 점이다: 에브로 강 주변의 땅은 사토(모래) 토양인데 이 토양에서 자라는 포도는 수확량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 반면에 고도가 높은 곳에서 자라는 덩굴은 점토질질과 석회질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사토 보다는 훨씬 척박한 토양이다. 여기서 짧은 기간에 질 좋은 포도가 생산된다. 플로렌티노 마르티네즈 몬제가 소유한 루베리는 엘시엘고에 위치해 있다. 이 곳은 리오하 알라베싸의 중심부이다. 플로렌티노의 농장은 35헥타의 올드 바인 포도나무를 가지고 있다. 타고난 농부인 플로렌티노는 유명한 “아르타디(Artadi)”에서 1992년 자신의 와이너리를 만들 때까지 양조자로 일했던 경력이 있다. 그는 스페인에서 가장 잘 알려진 양조자 중에 한 명이며 리오하 지역의 전통적인 절반 탄소침용 양조법(Semi-carbonic maceration) 스타일의 와인 양조법을 다시 유행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모든 양조 과정에 관여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밭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한다.
“프로르스” 2019 소개 이미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