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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라스 사리나스 “밸사” 2019

D.O Rioja Las Salinas “Beltza”

VIVINO 4.2
라스 사리나스 “밸사”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61,8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스페인 > 리오하
생산자
보데가 루배리
수입사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품종
템프라니요
도수·용량
14.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체리🍒 무화과 딜🌿 소나무🌲

맛 (Palate)

전통과 혁신이 만난 순간, 구조감과 과실미가 공존하는 특별한 뗌쁘라니요.

100% 뗌쁘라니요.
나무수령: 60년+. 고도: 550m.
토양: 진흙, 석회암토.
수확방법: 손 수확, 10월 첫째 주 수확.
발효방법: 가지 제거, 펌핑은 하지 않음, 14일간 온도 제어 탱크에서 28°로 발효, 12개월 간 부르고뉴 타입의 프렌치 오크에서 숙성, 2개월 간 달걀 모양의 콘크리트 통에서 추가 숙성, 마지막으로 6개월 간 병입하여 숙성 후 출시, 여과와 정제를 실시 하지 않음, SO₂ 최소량 사용.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육류 한식 양식 치즈 중국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리오하 알라베싸 지역은 매우 독특한 지역이다. 깐따브리아의 시에라부터 에브로 강에 걸쳐 있는 지역이다. 이 지역은 남부의 가장 끝이며 에우스카디 지역에서 가장 햇볕을 많이 받는 지역이다. 15개의 행정구역이 있으며 300평방 킬로미터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작은 포도 농장들이 마치 조각보를 이은 패치워크처럼 형성되어 있으며 이것이 다양한 양조적 개성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지중해의 영향을 받은 대륙성 기후를 갖고 있다. 이 지역의 고유 레드와인 포도품종 똄쁘라니요는 많은 잠재력을 지닌 품종이다. 뗌쁘라니요는 일찍 숙성되는 조생종으로 우아하고 맛이 깊은 스타일의 와인을 만든다. 그 외에도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비후라 품종은 단맛과 향이 좋으며 뗌쁘라니요에 이어 또 하나의 주요 포도품종이다. 이 지역의 토양의 차별 점은 해발 고도가 400-540m에 이른다는 점이다: 에브로 강 주변의 땅은 사토(모래) 토양인데 이 토양에서 자라는 포도는 수확량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 반면에 고도가 높은 곳에서 자라는 덩굴은 점토질질과 석회질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사토 보다는 훨씬 척박한 토양이다. 여기서 짧은 기간에 질 좋은 포도가 생산된다. 플로렌티노 마르티네즈 몬제가 소유한 루베리는 엘시엘고에 위치해 있다. 이 곳은 리오하 알라베싸의 중심부이다. 플로렌티노의 농장은 35헥타의 올드 바인 포도나무를 가지고 있다. 타고난 농부인 플로렌티노는 유명한 “아르타디(Artadi)”에서 1992년 자신의 와이너리를 만들 때까지 양조자로 일했던 경력이 있다. 그는 스페인에서 가장 잘 알려진 양조자 중에 한 명이며 리오하 지역의 전통적인 절반 탄소침용 양조법(Semi-carbonic maceration) 스타일의 와인 양조법을 다시 유행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모든 양조 과정에 관여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밭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