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 세리” 루즈 2017
VDF “Hors Serie”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45,3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코르스
- 생산자
- 도멘 니콜라 마리오띠 빈디
- 수입사
-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 품종
- 닐루치오
- 도수·용량
- 14.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건자두🍑
커피☕
코르크🪵
백후추🧂
맛 (Palate)
잘 익은 핵과와 커피 향, 부드러운 타닌이 인상적인 코르시카산 정통 레드 와인
100% 니엘뤼씨오 (Niellucio) 품종. -레드 와인을 만드는 포도 품종으로 산지오베제 클론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나무수령: 50/25/10년+.
토양: 언덕쪽의 진흙과 석회질 토양, 북쪽을 바라보는 슬로프.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방법: 포도 송이 가지는 제거하고 콘크리트 탱크 안에 넣는다. 48시간 냉침용으로 사전 발효 침용을 한다. 발효는 자연적으로 시작된다. 약하게 매일 펌핑을 해주며 어떠한 방식의 추출도 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과실 본연의 아로마와 피네세가 보존된다. 24개월간 콘크리트 탱크에서 숙성하고 약간의 여과를 거쳐 병입하며 정제는 하지 않는다.
100% 니엘뤼씨오 (Niellucio) 품종. -레드 와인을 만드는 포도 품종으로 산지오베제 클론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나무수령: 50/25/10년+.
토양: 언덕쪽의 진흙과 석회질 토양, 북쪽을 바라보는 슬로프.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방법: 포도 송이 가지는 제거하고 콘크리트 탱크 안에 넣는다. 48시간 냉침용으로 사전 발효 침용을 한다. 발효는 자연적으로 시작된다. 약하게 매일 펌핑을 해주며 어떠한 방식의 추출도 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과실 본연의 아로마와 피네세가 보존된다. 24개월간 콘크리트 탱크에서 숙성하고 약간의 여과를 거쳐 병입하며 정제는 하지 않는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양고기
바베큐
육류
족발
불고기
한식
토마토파스타
라자냐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파리에서 법학을 전공한 니콜라는 와인 양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뿌리인 코르시카로 돌아 오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그는 와이너리 집안의 자손도 아니었고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한 그 어떤 배경도 갖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나는 와인에 관련된 집안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자주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마침내 2007년, 그는 성공적으로 그의 첫 빈티지를 출시하게 됩니다.
열정과 끈기로 그는 자신의 와이너리인 Oletta를 세웠습니다. 오늘날, 오가닉 농법으로 7 헥타의 땅과 그의 도멘을 일구고 있습니다. 각각의 특성이 독특한 땅에 그에 맞는 포도를 심었습니다. 양조는 내추럴 방식으로 하고 있으며 아주 소량의 SO₂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레이블에 병기 하고 있습니다. 포도밭은 땅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경작되고 있고, 땅이 다시 활력을 얻는데 필요한 딱 만큼만, 흙의 마모를 방지하면서 겨울에 밭 갈기를 실시합니다. 손으로 모든 포도를 수확하고 수확한 포도는 500L개의 박스에 보관되어 으깨어 지는 손상을 방지합니다.
열정과 끈기로 그는 자신의 와이너리인 Oletta를 세웠습니다. 오늘날, 오가닉 농법으로 7 헥타의 땅과 그의 도멘을 일구고 있습니다. 각각의 특성이 독특한 땅에 그에 맞는 포도를 심었습니다. 양조는 내추럴 방식으로 하고 있으며 아주 소량의 SO₂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레이블에 병기 하고 있습니다. 포도밭은 땅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경작되고 있고, 땅이 다시 활력을 얻는데 필요한 딱 만큼만, 흙의 마모를 방지하면서 겨울에 밭 갈기를 실시합니다. 손으로 모든 포도를 수확하고 수확한 포도는 500L개의 박스에 보관되어 으깨어 지는 손상을 방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