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주 에끌레르” 2021
VDF “Roug’ E-Clair”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32,1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생산자
- 도메인 르도가
- 수입사
-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 품종
- 무르베드르, 까리냥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레드커런트🍓
사워체리🍒
후추🧂
맛 (Palate)
가볍게 따르고, 산뜻하게 즐기는 경쾌한 레드 와인.
50% 무르베드르, 50% 까리냥.
나무 수령: 70년. 토양: Boutenac(부트냑), 진흙토, 석회암토, 사토와 강의 암석 토.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까리냥 품종은 바로 압착하고, 므르베드르는 48시간 침용 후에 쎄니에(“사혈”, 포도를 분쇄, 발효하기 전에 적당한 양의 포도즙을 짜내는 것)를 실시한다. 2일간 8-10℃의 찬 온도에서 랙킹한다.
3월에 병입 전까지 약간의 SO₂를 첨가해서 스테인리스 스틸 통에서 숙성한다. 청징과 여과는 하지 않는다. 양조자의 개입을 최소화, SO₂최소량 사용.
50% 무르베드르, 50% 까리냥.
나무 수령: 70년. 토양: Boutenac(부트냑), 진흙토, 석회암토, 사토와 강의 암석 토.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까리냥 품종은 바로 압착하고, 므르베드르는 48시간 침용 후에 쎄니에(“사혈”, 포도를 분쇄, 발효하기 전에 적당한 양의 포도즙을 짜내는 것)를 실시한다. 2일간 8-10℃의 찬 온도에서 랙킹한다.
3월에 병입 전까지 약간의 SO₂를 첨가해서 스테인리스 스틸 통에서 숙성한다. 청징과 여과는 하지 않는다. 양조자의 개입을 최소화, SO₂최소량 사용.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육류
보쌈
한식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지중해 해안 앞, 피레네 산맥 동쪽으로 야생의 향과 볕이 잘 드는 포도밭들 사이에 랑그독 Les Corbières Ferrals 마을이 위치해 있다. 이 마을의 역사적인 중심가에 Domaine Ledogar가 있다. 3대에 걸쳐서 레도가 가문은 22hc 의 포도밭을 개척 하였다.
그리고 여기에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품종을 심었다. 쉬라, 그르나슈, 그르나슈 블랑, 그르나슈 그리, 므르베드르, 쌩소, 까리냥 블랑, 까리냥 그리고 마카베 등등. 또한 와이너리의 포도 나무 수령은 60~120년으로 깜짝 놀랄 만큼 오래 되었다.
마을 주변으로 구획이 나뉘어 있으며, Boutenac(부트냑) 이라는 아주 귀한 떼루아를 갖고 있다.
라도가의 포도밭은 약초와 함께 오가닉 농법으로 경작되며, 일정 구획은 비오디나미로 경작된다.
가문의 계승자인 자비에 레도가는 1998년 지역의 협동 조합에서 탈퇴하여 자신의 첫 빈티지를 내놓았다. 그의 남동생들-마띠유, 브느아와 함께 그는 꼬르비에 와인의 “순수한 혈통”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날, 라도가 형제는 그들만의 스타일을 찾아 냈고, 포도 농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여기에 태양과 과실의 신선함이 그 힘을 보태 주고 있다. “Changer l'Aude en vin”의 회원으로서 이 젊은 역동적인 와인 메이커들은 그들의 토양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장인의 마음을 가진 꼬르비에 지역의 떠오르는 샛별 메이커의 와인이다.
그리고 여기에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품종을 심었다. 쉬라, 그르나슈, 그르나슈 블랑, 그르나슈 그리, 므르베드르, 쌩소, 까리냥 블랑, 까리냥 그리고 마카베 등등. 또한 와이너리의 포도 나무 수령은 60~120년으로 깜짝 놀랄 만큼 오래 되었다.
마을 주변으로 구획이 나뉘어 있으며, Boutenac(부트냑) 이라는 아주 귀한 떼루아를 갖고 있다.
라도가의 포도밭은 약초와 함께 오가닉 농법으로 경작되며, 일정 구획은 비오디나미로 경작된다.
가문의 계승자인 자비에 레도가는 1998년 지역의 협동 조합에서 탈퇴하여 자신의 첫 빈티지를 내놓았다. 그의 남동생들-마띠유, 브느아와 함께 그는 꼬르비에 와인의 “순수한 혈통”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날, 라도가 형제는 그들만의 스타일을 찾아 냈고, 포도 농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여기에 태양과 과실의 신선함이 그 힘을 보태 주고 있다. “Changer l'Aude en vin”의 회원으로서 이 젊은 역동적인 와인 메이커들은 그들의 토양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장인의 마음을 가진 꼬르비에 지역의 떠오르는 샛별 메이커의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