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르비에르 “라 꼼빠뇽” 2019
AOP Corbieres “La Compagnon”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36,5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코르비에르
- 생산자
- 도메인 르도가
- 수입사
-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 품종
- 쉬라, 까리냥, 그르나슈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앵두🍒
엘더플라워🌸
후추🧂
맛 (Palate)
검은 과일의 깊은 향과 부드러운 타닌이 긴 여운으로 이어지는, 완성도 높은 감동적인 레드 와인.
40% 쉬라, 40% 까리냥, 20% 그르나슈. 나무 수령: 20-100년
토양: Boutenac(부트냑), 진흙토, 석회암토, 사암토, 붉은 진흙토.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처음에 15도 다음에 22도 발효, 줄기를 제거하지만 으깨지는 않음, 쉬라는 특별히 1주일간 침용, 까리냥과 그르나슈는 3주간 침용, 12개월간 트론토닉(토막으로 자른) 시멘트 vat 에서 엘리바주. 청징과 여과는 하지 않는다. 양조자의 개입을 최소화, SO₂최소량 사용. 청징과 여과는 하지 않는다. 양조자의 개입을 최소화.
40% 쉬라, 40% 까리냥, 20% 그르나슈. 나무 수령: 20-100년
토양: Boutenac(부트냑), 진흙토, 석회암토, 사암토, 붉은 진흙토.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처음에 15도 다음에 22도 발효, 줄기를 제거하지만 으깨지는 않음, 쉬라는 특별히 1주일간 침용, 까리냥과 그르나슈는 3주간 침용, 12개월간 트론토닉(토막으로 자른) 시멘트 vat 에서 엘리바주. 청징과 여과는 하지 않는다. 양조자의 개입을 최소화, SO₂최소량 사용. 청징과 여과는 하지 않는다. 양조자의 개입을 최소화.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바베큐
육류
불고기
한식
라자냐
양식
치즈
베지테리안 / 비건
와인 & 생산자 소개
지중해 해안 앞, 피레네 산맥 동쪽으로 야생의 향과 볕이 잘 드는 포도밭들 사이에 랑그독 Les Corbières Ferrals 마을이 위치해 있다. 이 마을의 역사적인 중심가에 Domaine Ledogar가 있다. 3대에 걸쳐서 레도가 가문은 22hc 의 포도밭을 개척 하였다.
그리고 여기에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품종을 심었다. 쉬라, 그르나슈, 그르나슈 블랑, 그르나슈 그리, 므르베드르, 쌩소, 까리냥 블랑, 까리냥 그리고 마카베 등등. 또한 와이너리의 포도 나무 수령은 60~120년으로 깜짝 놀랄 만큼 오래 되었다.
마을 주변으로 구획이 나뉘어 있으며, Boutenac(부트냑) 이라는 아주 귀한 떼루아를 갖고 있다.
라도가의 포도밭은 약초와 함께 오가닉 농법으로 경작되며, 일정 구획은 비오디나미로 경작된다.
가문의 계승자인 자비에 레도가는 1998년 지역의 협동 조합에서 탈퇴하여 자신의 첫 빈티지를 내놓았다. 그의 남동생들-마띠유, 브느아와 함께 그는 꼬르비에 와인의 “순수한 혈통”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날, 라도가 형제는 그들만의 스타일을 찾아 냈고, 포도 농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여기에 태양과 과실의 신선함이 그 힘을 보태 주고 있다. “Changer l'Aude en vin”의 회원으로서 이 젊은 역동적인 와인 메이커들은 그들의 토양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장인의 마음을 가진 꼬르비에 지역의 떠오르는 샛별 메이커의 와인이다.
그리고 여기에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품종을 심었다. 쉬라, 그르나슈, 그르나슈 블랑, 그르나슈 그리, 므르베드르, 쌩소, 까리냥 블랑, 까리냥 그리고 마카베 등등. 또한 와이너리의 포도 나무 수령은 60~120년으로 깜짝 놀랄 만큼 오래 되었다.
마을 주변으로 구획이 나뉘어 있으며, Boutenac(부트냑) 이라는 아주 귀한 떼루아를 갖고 있다.
라도가의 포도밭은 약초와 함께 오가닉 농법으로 경작되며, 일정 구획은 비오디나미로 경작된다.
가문의 계승자인 자비에 레도가는 1998년 지역의 협동 조합에서 탈퇴하여 자신의 첫 빈티지를 내놓았다. 그의 남동생들-마띠유, 브느아와 함께 그는 꼬르비에 와인의 “순수한 혈통”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날, 라도가 형제는 그들만의 스타일을 찾아 냈고, 포도 농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여기에 태양과 과실의 신선함이 그 힘을 보태 주고 있다. “Changer l'Aude en vin”의 회원으로서 이 젊은 역동적인 와인 메이커들은 그들의 토양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장인의 마음을 가진 꼬르비에 지역의 떠오르는 샛별 메이커의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