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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꼬또 드 라르데슈 루주 “라 프티트 셀브” 2021

IGP Coteaux de l’Ardeche “La Petite Selve”

VIVINO 3.8
꼬또 드 라르데슈 루주 “라 프티트 셀브” 2021
블루레시피 예약가 25,5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론 > 아르데슈
생산자
샤또 라 셀브
수입사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품종
쌩쏘, 그르나슈, 쉬라
도수·용량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레드커런트🍓 감초🧂 후추🧂

맛 (Palate)

붉은 과실 향과 부드러운 타닌이 조화를 이루는, 어떤 고기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루비빛 와인.

품종: 40% 쌩소, 40% 그르나슈, 20% 쉬라.
나무 수령: 30년.
토양: 진흙, 석회질.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20일간 침용, 18-30도에서 긴 기간 고유 이스트 발효, 매일 흐몽타쥬(remontage) 실시, 6개월 간 콘크리트 통에서 숙성, 여과 정제 하지 않음, SO₂ 최소량 사용.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육류 한식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원래 Château de la Selve는 주정강화 와인을 양조하던 하우스였다.
Vivarais 가문의 사냥꾼 오두막 이었다가 샤또로 바뀌었다. 후에 수 백년에 걸쳐서 현재의 포도밭이 되었다.
1200년대에 지어진 이 곳은 역사적인 건축 기념물이다. Ardècheche 의 지류 Chassezac 의 둑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굉장히 독특한 자연 환경의 보호를 받는 밭이다. 1990년 Jean-Régis 와 Megdeleine Chazallon 이 샤또를 매입하였다.
이후 가족 소유가 되었고, 현재는 농업 관광을 할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 하였다. 포도밭은 총 40hc 넓이에 6개 품종 포도를 재배한다. (그르나슈, 쉬라, 쌩소, 메를로, 까베르네 쇼비뇽, 비오니에) 2002년 각각의 토질에 맞게 포도밭을 재 구획 하였다. 그리고 이 때, 화학제품과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농법을 도입하였다. 현재 Benoit와 Florence Chazallon이 와이너리를 맡아 책임지고 있다.
꼬또 드 라르데슈 루주 “라 프티트 셀브” 2021 소개 이미지 1 꼬또 드 라르데슈 루주 “라 프티트 셀브” 2021 소개 이미지 2